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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선동 빨강오징어 5000 톤 초과 가능성

일본 선동 빨강오징어 5000 톤 초과 가능성

살오징어 조업 부진, 극단적인 어획 감소로 상자당 9,400엔 기록


태평양 연안에서 5월부터 조업해온 선동 빨강오징어 조업은 1항차를 종료한 8월 27일 현재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한 3,928 톤을 어획했다.
올해는 첫 시도로 어획 후 27척이 다시 함께 조업을 위해 출항해 8월말에 마감했다. 예년보다 어기가 1개월 연장되었으며 특히 어획량이 더 많았다. 현재 조업 상황은 1항차에 비해 느린 속도이지만 1 척의 평균 60~80톤 가량을 싣고 돌아 올 것 같은 상황이어서 총 5,000톤을 넘을 가능성이 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중심 사이즈는 한 상자(10kg)당 11~16 마리 들이(귀 있는)이고, 상자당 16~20마리 사이즈도 눈에 띈다. 오징어 귀와 오징어 다리 등 모두 포함한 평균 가격은 10kg 4,700 엔 전후로 올해 2월 동계 조업 때와 같은 수준의 가격을 보였다. 주력인 귀 달린 몸통은 5,200~5,000 엔이었다. 대형 사이즈에 편중되어 있지만 고가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동해 선동 살오징어 조업은 고전이 계속 되고 있다. 어획량이 매우 적고, 양륙 없이 연료만 공급하고 다시 항해하고 있는 상황이며, 어장은 대화퇴 지역에 집중해 있다.
동해 살오징어 어획량 부진이 아오모리 현 하치노헤 소속 어선을 빨강오징어 2항차 조업으로 향하게 하고 있다. 극단적인 어획량 감소로, IQF 평균 가격은 한 상자당 8,000~7000 엔을 기록했으며, 상자당 9,400 엔이라는 기록적인 최고치를 보인 경우도 있다고 한다.

※ 기사 출처: 일간미나토신문 2019년 8월 31일자



동해 중앙부 살오징어 증가 조짐


일본 이시카와수산종합센터, 오징어채낚기 시험조사 결과 발표
일본 이시카와현 수산종합센터는 8월 30일 조사선 白山丸이 8월 상순에 실시한 동해 중앙부(오키 제도 근해∼대화퇴 주변해역)에서의 오징어채낚기 시험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발표에 따르면 극히 저조했던 5-6월 조사에 비해 나아졌으며 외해에 어군 내유가 증가하는 조짐을 보였다.
조사가 실시된 것은 8월 3일부터 9일까지다. 채낚기 1대 1시간당 어획 마리 수(CPUE)는 2.3∼43.6 마리였다. 평균 어획 마리 수(CPUE)는 21.7 마리였다. 5월에는 평균 어획 마리 수가 3.4 마리, 6월은 2.1 마리로 극히 낮았던 것에 비해 자원 회복 경향이 뚜렸했다.
한편 외투장(어체 크기의 지표) 평균치는 20.0㎝로 지난해의 20.5㎝와 과거 5년 평균 21.6㎝에 비해 다소 작았다.

※ 기사 출처: 일간수산경제신문 2019년 9월 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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