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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8월 1일 현재 생산량 296만톤으로 명태, 대구 신장

러시아 8월 1일 현재 생산량 296만톤으로 명태, 대구 신장

주력인 극동해역이나 국제협정해역, 공해 어획 순조로와


일본 홋카이도 기선운반 업계에 따르면 러시아 어업자에 의한 어획량은 8월 1일 현재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한 296만 톤이 되었다.
6월까지는 다소 전년을 하회하는 수준이었지만 7월에 회복되어 전년 대비 증가로 돌아섰다.
7월은 특히 주력인 극동해역이나 국제협정해역, 공해에서 어획이 순조로왔다.
극동수역에서는 명태와 대구 어획량이 증가했다.
반면 북부해역과 외국 수역은 부진했다.
누계 어획량을 해역별로 보면 극동, 국제협정 해역, 공해, 발틱해, 카스피해가 전년 대비 증가했고, 북부해역, 외국수역, 아조프·흑해가 전년보다 감소한 구도였다.
어종별로 집계되어 있는 극동 명태 총 어획량은 전년 대비 6% 증가한 132만 톤, 대구는 전년 대비 35% 증가한 10만 7,840톤, 북부해역 대구는 전년 대비 10% 감소한 22만8,600톤이었다.
북양개발협회(北海道機船連內)에 따르면 러시아 극동지역의 태평양 연어, 송어 어획량은 8월 21일 현재 40만 4,930톤에 달했다. 최근 수년 간으로 보면 2017년 동기보다 49%를 상회하는 수준이었다.
지역별로는 대부분을 차지하는 캄차카 지역이 동기 대비 58% 증가한 36만 1,400톤으로 호조를 보였다. 반면 홋카이도에 인접한 사할린 주는 7% 감소한 1만 6,440톤으로 둔화되는 양상이었다.

※ 기사 출처: 일간수산경제신문 2019년 8월 23일자



러시아 해역별 어획량(8월 1일 현재)


 

수량(톤)

전년대비

극동해역

2,120,000

110%

북부해역

323,400

76%

발틱해

57,210

108%

아조프·흑해

41,100

92%

카스피해

37,230

122%

외국수역

221,400

83%

국제협정해역·공해

149,100

141%

기타

10,560

 

합계

2,960,000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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