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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훗카이도 냉동 수리미 7월 72% 증산, 1,517톤

일본 훗카이도 냉동 수리미 7월 72% 증산, 1,517톤

주 원료인 명태 풍어 영향


일본 전국연육협회(홋카이도 아바시리시)가 집계한 회원 보고에 따르면 7월 도내 냉동 수리미(연육) 생산량(대상 4 개社 5 공장)은 전년 동월 대비 72% 증가한 1,517 톤으로 6개월 연속 전년을 웃돌았다.
왓카나이에서 명태 어획이 전년 동월 대비 4배 이상 약 3,000 톤 호조를 보였었기 때문에연육이 77% 증가한 1,507 톤으로 증산되었다. 임연수어는 전년 동월 마찬가지로 생산이 없고, 기타는 69% 감소한 10 톤이었다.
1~7월 누계는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한 7,525 톤이며 이 가운데 명태가 32% 증가한 7,086 톤, 임연수어가 3.24배 증가한 110 톤, 기타가 31% 감소한 329 톤이었다. 연육 원료의 주요 공급원인 도내 근해 저인망선 명태 어획량은 홋카이도 기선어업 협동조합 연합회의 조사에서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한 5만 441 톤으로 집계되었다. 특히, 오호츠크 해의 봄부터 여름에 걸친 풍어가 연육의 증산으로 이어졌다.
훗카이도산 연육 출하량은 7월 월간 기준으로 전년 동월 대비 13% 증가한 524 톤이었다, 1월부터의 누계로는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한 5,554 톤이었다. 7월말 재고량은 2배인 3,488 톤으로 이 가운데 명태가 2.08배인 3,357 톤이었고, 임연수어가 30% 감소한 14 톤 등이었다.
제조회사 측은 󰡔연육의 비 성수기인 봄부터 여름에 걸쳐 명태 생산이 늘어나 재고가 증가했다. 앞으로 성수기에 들어간다. 극단적으로 많은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 기사 출처: 일간미나토신문 2019년 9월 9일자



러시아 명태 쿼터, 연해주 4,500톤, 동부사할린 1만 8.800톤 증량


대구 쿼터는 남쿠릴 2,500톤, 서베링 2만 톤 증량
일본 홋카이도 기선어업 협동조합연합회에 따르면 러시아 어업청은 최근 과학 연구 기관의 권고에 따라 자원 증가를 배경으로 홋카이도에 인접한 동해의 명태와 대구 이번 어기 총 허용 어획량 제도(TAC)를 어기 중에 검토하여 증량하는 것을 승인했다.
증량 수량 및 검토 후 TAC는 명태의 연해주 해역(동해)이 4,500 톤 증량한 2만 3,000 톤, 동부 사할린 해역이 1만 8,800톤 증량된 14만 4,800 톤이다.
대구 쿼터는 남쿠릴 해역이 2,500톤 늘어난 9,500톤, 서베링 해역이 2만톤 증가한 8만 6,300톤이 되었다.
이같은 증량으로 인해 홋카이도에 인접한 동해(연해주 해역, 서사할린 해역)의 전체 TAC는 2만 5,000톤으로 전년도(1 만 2,100톤)의 배 이상이 되었다.
올해 1∼3월 동해에서 러시아 연해 지방의 기업이 근해 트롤 어업으로 명태를 1만 2,000톤 생산했다.

※ 기사 출처: 일간미나토신문 2019년 9월 1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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