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양산업협회:::

 

 

 

     지난호 보기

     

 

     검색하기

    

    

    

  

 월간지>  

 

 일본 10톤 이상 꽁치 어선, 19일 현재까지 어획량 제로

일본 10톤 이상 꽁치 어선, 19일 현재까지 어획량 제로

러시아 수역에서 꽁치 어군 조사, 초반 고전 중


일본 꽁치 조업은 10톤 이상 꽁치봉수망어선이 출항한지 1주일 이상이 되었지만 8월 19일 현재까지 어획량 제로 상태가 계속 되고 있다.
지난 8월 10일에 10톤 이상 20톤 미만 어선(이번 어기 조업선 48척), 15일에는 20톤 이상 100톤 미만 어선(29척)이 출항했다. 어업정보서비스센터(JAFIC) 도우토우(道東) 출장소에 따르면 각 어선은 예년처럼 러시아 200해리 내에서 어군을 찾았지만 발견하지 못한채 20톤 미만 어선은 어획 제로 상태로 귀항했다. 그 뒤 100턴 미만 어선은 공해수역에서 조업하고 있다.
8월 18일 밤에 3척의 어선이 합계 약 11톤을 어획해 21일에 도우토우(道東)으로 귀항할 예정이며 이것이 10톤 이상 어선의 첫 어획이 될 전망이다. 어체는 중소형이 중심을 이뤘다. 10톤 이상 어선이 현행 출어일 체제가 된 2013년 이후 첫 어획량은 예년 8월 12일∼15일간에 이뤄져 이번 어기에는 극히 늦은 출발을 보이고 있다.
7월말에는 일본 수산청이 발표한 꽁치 어·해황 예보도 내유량은 지난해를 하회해 9월 중순까지 어획량은 극히 적을 것으로 예보하는 등 어려운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
8월 20일부터는 주력인 100톤 이상 대형선(55척)들이 출항하지만 초반 고전을 면치 못할 것 같다.

※ 기사 출처: 일간수산경제신문 2019년 8월 20일자



日 도쿄 토요스시장 신선 꽁치 가격 1,500엔으로 급락


대형 꽁치봉수망어선 어획물 입하 때문
도쿄 토요스시장에서 8월 27일 신선 꽁치 입고가 이뤄졌다. 대형 꽁치봉수망어선의 어획물 입하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날 입하량은 8.6톤이었다. 지난 8월 23일에 입하했던 중형 꽁치봉수망어선의 어획물에 비해 기름기는 단연 좋았다고 한다. 항공편에 의한 수송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중심 도매가는 8월 23 일의 절반 이하인 1,500 엔 전후를 기록했다.
8월 27일에는 전날 홋카이도 네무로시, 하나 사키, 쿠시로시, 앗 케시 정에서 어획한 대형 꽁치봉수망어선(100 톤 이상 8월 20일 해금) 어획물이 입하되었다.
주력 크기는 8월 23일과 같이 한 마리 100~120g이었다. 어시장측은 󰡔입하가 늘면서 시세가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 기사 출처: 일간미나토신문 2019년 8월 28일자



   

 

(우:06775) 서울시 서초구 논현로 83(양재동) / T:02.589.1621~2 / F:02.589.1630~1 kosfa@kosfa.org
Coyright (c) 1999~2019 Kofa. All Rights Reserved. Visit: Total(16122626) Today(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