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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선 꽁치 산리쿠 지역에서 첫 위판

신선 꽁치 산리쿠 지역에서 첫 위판

오후나토항과 게센누마항 31톤 위판, 가격은 지난해보다 50-60% 높아



이와테현 오후나토항 및 미야기현 게센누마항에서 8월 27일 대형 꽁치봉수망 어선이 항구에 입항해 신선 꽁치를 위판했다. 산리쿠 지역에서 첫 위판되었다.
오후나토항에는 대형 어선 2척이 23톤의 어획물을 위판해 kg당 900~821 엔을 기록했으며, 게센누마항에서는 1척이 8톤을 위판해 kg당 800~700엔을 기록했다.
오후나토 항은 鎌田水産 제15三笠丸와 제18三笠丸가 입항했다. 지난해보다 2일 늦은 첫 위판으로 사이즈는 한 마리 120~130g이 중심이었다. 평균 가격은 827 엔으로 전년의 첫 위판 때보다 10% 정도 낮았다.
한편 게센누마에서는 네무로어협 소속 제2丸中丸이 입항해 지난해보다 하루 일찍 첫 위판 되었다. 사이즈는 한 마리 130~160g 미만이 40%, 130g 미만이 60%를 차지했다. 160g 이상 큰 사이즈는 전혀 없었다.
가격은 지난해 첫 위판 때보다 50~60% 높았다. 두 항구 모두 8월 28일 이후 입항 예정은 없다.

※ 기사 출처: 일간미나토신문 2019년 8월 2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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