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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일본 수산물 수입액, 전년 동월 대비 6% 증가

7월 일본 수산물 수입액, 전년 동월 대비 6% 증가

일본 재무성 무역 통계, 냉동 황다랑어 수입 급증, 냉동 오징어 급감



일본 재무성이 발표한 무역 통계에 따르면 일본의 7월의 수산물 수입 금액(어패류 및 그 조제품, 어분·가루, 해초)는 전년 동월 대비 6% 증가한 1,456억 6,600만 엔이었다. 수량은 12 % 증가한 19만 7,235톤이었다. 선동 참치, 새우, 게, 낙지 등이 물량과 금액 모두 신장되었다. 장어는 852톤으로 42% 감소했고, 장어 치어가 이 시기에 이례적으로 385kg 수입되었다.
 선냉(鮮冷) 연어·송어는 수량이 7% 감소한 1 만 2,625톤, 금액은 10% 감소한 130억 2,900만 엔이었다. 냉동 칠레산 은연어는 38% 증가한 2,504톤, 금액으로는 30% 증가한 17억 1,900만 엔이었다. 단가는 6% 하락했다. 선냉(鮮冷) 아틀란틱 연어는 3% 증가한 1195톤, 금액은 4% 증가한 12억 4,700만 엔이었다. 단가는 1 % 상승했다.
연육은 11% 증가한 1만4,078톤으로 금액은 17% 증가한 52억 5,400만 엔이었다. 연육의 경우 주력인 미국산은 수량이 감소했지만 금액이 2% 증가하고, 단가가 상승했다.
태국산은 수입이 늘어 35% 증가한 2,408톤이었고, 금액으로는 24% 증가한 8억 7,600만 엔을 기록했다. 인도산은 10% 감소한 2,066톤, 금액으로는 4% 감소한 5억 500만 엔으로 전년을 밑돌았다.
선냉(鮮冷) 새우는 수량이 10% 증가한 1만 4,559톤, 금액으로는 3% 증가한 167억 4,300만 엔이었다. 이 가운데 남방계는 9% 증가한 1 만 2,939톤, 금액으로는 2% 증가한 137억 4,300만 엔이었다. 주력인 인도산이 13% 증가한 4,253 톤이었고, 금액은 3% 증가한 34억 8,200만 엔으로 수량이 전년도를 크게 넘어섰다. 인도네시아산도 신장되어 조제품은 수량이 15% 증가한 6,134톤, 금액으로는 6% 증가한 67억 6,900만 엔이었다. 주력인 태국산과 베트남산, 중국산, 인도네시아산도 금액이 모두 증가했다.
선냉(鮮冷) 참치는 18% 증가한 1만 8,109 톤, 금액으로는 8% 증가한 153억 3,800만 엔이 수입되었다. 냉동 황다랑어가 물량은 44% 증가한 6,293톤, 금액은 17% 증가한 28억 2,300만원으로 수입이 급증했다.
주력인 대만 외에 중국, 한국산도 수입이 신장되었다. 냉동 눈다랑어도 수량 금액 모두 전년보다 크게 증가해 물량은 67% 증가한 4,818톤, 금액은 64% 증가한 36억 3,800만 엔을 기록했다. 대만은 수량 금액 모두 2배 이상의 성장을 기록했으며, 중국산도 수입이 신장되었다. 단가는 19% 떨어졌다. 냉동 가다랑어는 인도네시아산이 급증해 물량은 12.2배 증가한 4,279 톤, 금액으로는 9배인 6억100만 엔을 기록했다.
고등어는 수량이 40% 감소했고, 금액은 25% 감소했다. 냉동 오징어는 살오징어 계통이 수량 20% 감소, 금액 13% 감소로 고전했다.

※ 기사 출처: 일간미나토신문 2019년 8월 3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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