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양산업협회:::

 

 

 

     지난호 보기

     

 

     검색하기

    

    

    

  

 월간지>  

 

 육상 연육 7월 명태 호조 지속, 생산, 재고 모두 회복

육상 연육 7월 명태 호조 지속, 생산, 재고 모두 회복

일본 전국연육협회 7월 홋카이도산 육상 연육 생산량 발표


일본 전국 연육(수리미)협회(홋카이도 아바시리시 회원 5개사)가 발표한 7월 홋카이도산 육상 연육 생산량은 명태가 호조를 유지해 전체적으로 4,5년 전 수준까지 회복되었다.
급속한 증산으로 월말 재고도 늘어났다.
명태 조업 호전으로 연육 원료가 늘어나고 있어서 7월 생산량은 명태가 1,507톤으로 전년 동월을 77.1% 상회해 임연수어를 제외한 기타 연육을 합친 전체에서도 1,517톤으로 역시 71.8% 늘어나 대폭적인 증가세를 보였다. 임연수어 생산은 없었다.
이에 따라 1∼7월 누계 생산량은 명태가 7,086톤으로 전년 동기에 비해 32.3% 증가했고,임연수어는 110톤으로 3.2배, 기타를 합한 전체로는 28.3% 증가한 7,525톤이었다.

7월말로는 2015년 년 동기(7,168)보다 많고, 2014년(8,643톤)보다 적은 수준이지만 적어도 시세 하락 일변도였던 최근의 저조한 추이에는 현재 일정한 제동이 걸려 있는 상황이다. 다만 생산량이 급증하는데 배송이 뒤따르지 않아서인지 월말 재고가 3,488톤으로 전년 월말보다 약 1,000톤 더 증가했다.
7월 출하가 524톤으로 전년 동월을 13.2% 상회했지만 지난 6월의 499톤과는 큰 차이가 없었기 때문에 재고 급증으로 이어졌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서는 단지 2배로 불어나고 있지만 이같은 재고 수준은 연간 생산량이 아직 2만톤 이상였던 2013년 경에 필적하는 것으로서 생산량이 반감한 최근으로서는 드물게 나온 재고였다.
같은 시기에 발표된 6월 연육류 수입 통계는 다음과 같다. 1∼6월 상반기에는 대구류가 소폭 감소,실꼬리돔이 15.7% 감소했지만 전체적으로는 총 12만2,700톤으로 거의 전년(12만 1,726톤) 수준을 보였다.
▼ 대구류 연육 6,698톤(1∼6월 5만1,637톤, 전년 동기 대비 2.6% 감소) ▼ 실꼬리돔 1,725톤((1∼6월 9,626톤, 15.7% 감소) ▼ 꽁치·돔류 어육 150톤((1∼6월 591톤, 3.7% 감소) ▼ 기타 어육 8,449톤((1∼6월 5만 5,463톤, 8.7% 감소) ▼ 냉동 명태 19톤((1∼6월 61톤, 75.1% 감소) ▼ 냉동 명태 필렛 771톤((1∼6월5,322톤, 2.2% 감소)

※ 기사 출처: 일간수산경제신문 2019년 8월 29일자



일본 체인스토어협회의 7월 수산물 판매 개황


일본 7월 슈퍼, 참치와 가다랑어는 호조, 황새치는 저조
일본 체인스토어협회의 7월 판매 개황에 따르면 7월 판매 흐름은 기후 불순에 따라 계절 상품이 고전하는 등 저조해 총 판매액이 전년 대비 92.9%에 그치는 등 상당히 침체된 가운데 참치, 가다랑어는 모두 상승세로 전환했다.
다만 걱정되는 것은 지금까지 상품별 움직임에서 거의 다루어 지지 않았던 황새치 거래가 둔화되었다고 하며 일부러 언급한 것은 매출이 매우 나빴던 것 아닐까 염려된다. 또한 수산물 상품별 움직임은 다음과 같다.
생선회, 참치, 방어, 가다랑어, 전갱이, 고등어, 연어 등은 견조한 추이를 보였지만 장어, 황새치 등의 거래 움직임은 둔화되었다.

※ 기사 출처: 일간가츠오·마구로통신 2019년 8월 23일자


   

 

(우:06775) 서울시 서초구 논현로 83(양재동) / T:02.589.1621~2 / F:02.589.1630~1 kosfa@kosfa.org
Coyright (c) 1999~2019 Kofa. All Rights Reserved. Visit: Total(16122617) Today(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