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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東海澱粉과 日光水産 업무 제휴

일본 東海澱粉과 日光水産 업무 제휴

日光水産 그룹 어획 냉동 가다랑어 가공, 東海澱粉 판매망으로 전국 판매


일본 시즈오카시 東海澱粉은 8월 28 일 원양 가다랑어 일본조어업 회사인 시즈오카시 日光水産과 업무 제휴했다고 밝혔다.
日光水産 그룹의 일본조 어선 日光丸이 어획한 냉동 가다랑어를 가공하고 제품은 日光丸 브랜드를 앞세워 東海澱粉 판매망을 살려 양판점이나 외식 등 전국에 판매키로 했다고 한다.
日光水産은 원양 가다랑어 일본조 어선 日光丸을 6 척 소유하는 대형 어업 회사다. 이 회사의 일본조 가다랑어 어업은 지속 가능한 어업의 표시로 마린 에코 라벨·재팬(MEL) 인증을 획득했다. 다다키 가공은 자회사인 太信水山이 담당한다.
東海澱粉 사장은 『최근에는 양판점에서 다다키 원료 출원을 명확히 하도록 요청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자원환경에 친화적인 일본조 어획물로 만든 다다키를 日光丸 브랜드를 내걸고 홍보하고 판매 역량 강화를 노리고 있다.
日光丸이 어획 한 원료는 太信水山 공장에서 가공하고, 원료 가공이 어려우면 다른 제조업체에 위탁할 생각이라고 한다.

※ 기사 출처: 일간미나토신문 2019년 8월 30일자



日 연안어민 북방참다랑어 관리 총 쿼터 방식 정부에 요청


오징어·참치 전국연안어민연락협의회, 농림수산부 장관에게 건의
일본 전국 연안 어민 연락협의회(JCFU)는 지난 8월 20일 일본 농림수산부 장관에게 국내 참 다랑어와 살오징어 어획량 관리에 관한 요청서를 제출, 참다랑어 총 허용어획량 제도(TAC) 설정에 대해 지역별로 내유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대형어(30kg 이상), 소형어(30kg 미만)를 가리지 않고 총 쿼터 방식을 검토 할 것 등을 요구했다.
기타 북방 참다랑어에 대해서는 대형, 중형 선망조업에서의 옵서버 승선이나 감시 카메라 탑재를 통한 불법 투기 대책, 동해 대형 선망에 의한 산란 북방 참다랑어 어획 규제 등을 요구했다.
살오징 조업 대해 JCFU는 大臣허가어업(대·중형 선망어업, 근해 저인망어업) 조업이 이들 자원의 어획을 압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요망 사항으로는 대·중형 선망어업이 혼획하는 살오징어 어획량이 과다하지 않도록 수산청이 출입 감시 카메라를 설치할 것 등을 제시했다.

※ 기사 출처: 일간미나토신문 2019년 8월 3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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