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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PP, 알라스카산 명태 연제품 개발 활성화

GAPP, 알라스카산 명태 연제품 개발 활성화

알라스카산 명태 생산자협회(GAPP) 자금으로 미국, 캐나다 시장 개척


미국 알라스카산 명태 생산자협회(GAPP) 크레이그 모리스 최고 경영 부책임자는 지난 8월 20일 알라스카 해산물 마케팅 협회(ASMI)를 통해 기자단들의 합동 인터뷰에 응했다.
모리스씨는 미국에서 알라스카산 명태 생산자협회(GAPP)의 자금을 이용한 알라스카산 명태 신제품 개발이 활발해 지고 있다고 현 상황을 밝혔다.
미국 알라스카산 명태 생산자협회(GAPP)는 가공업자와 생산자를 중심으로 2003년에 발족되어 2018년에 멤버를 확대해 조직을 변경했다.
동 협회는 각 회원사로부터 투자를 받아 3년에 1,000만 달러 예산을 갖고 알라스카산 명태 인지도를 향상시켜 수요를 촉진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조직이다.
현재 명태에 대한 소비자 의식 등을 조사하고 올 가을에 결과를 공표할 예정이다.
GAPP 자금을 이용한 상품 개발 제안 프로그램 명칭은 북미 파트너쉽 프로그램이다. 미국과 캐나다 마켓에 대해 투입하는 신상품 제안을 전 세계로부터 받고 있다.

북미에서는 알라스카산 명태를 사용한 스낵과 15품에 대한 자금 제공을 하고 있다고 한다.
미국 알라스카산 명태 생산자협회(GAPP)는 현재 일본 시장에서 파트너 쉽을 맺을 투자처를 찾고 있다.
모리스씨는 리스크 분산 때문에도 많은 사람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알라스카산 명태를 자주 먹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알라스카산 명태는 돼지 등 축산품과는 달리 수요에 따라 공급량을 바꿀 수는 없다. 명태의 경우 소비를 촉진시키기 위한 전략을 세워야 하기 때문에 제품의 다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알라스카산 명태는 미국에서 다섯 번째로 많이 소비되는 수산물임에도 불구하고 인지도가 가장 낮다. 단 스로리성과 지속 가능성이 확보되어 부정적인 이미지가 없어야 소비를 촉진하기 쉽다󰡕고 밝혔다.
모리스씨는 8월 21일에 시작된 재팬 인터내셔널 푸드쇼에 참가해 일본에서 알라스카산 명태 연육, 어란 시장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일본을 찾았다.

※ 기사 출처: 미나토신문 8월 22일자



노르웨이 고등어 일본에서 대량 시식 행사 개최


NSC가 PR 강화 위해 미디어, SNS 적극 활용
노르웨이 수산물위원회(NSC) 일본, 한국 담당 이사는 노르웨이 고등어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미디어 및 소매 점포의 POP를 활용하여 소비자에게 품질의 우수성을 직접 호소하는 활동을 일본에서 강화한다고 밝혔다.
미디어 노출에 관해서는 10월 중순부터 11월까지 텔레비전·라디오 CM이나 인기 프로그램 에서의 홍보 · 레시피 소개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요리 잡지와의 광고 및 인기 레시피 동영상 서비스도 실시한다.
소매점에서의 활동으로는 「레인 포스먼트 프로그램」이라는 제목으로 일본 전국 각지의 슈퍼마켓에서 연간 약 1000회 시식 판매도 한다. 연어나 송어도 포함된다고 한다. 내점 고객의 의견을 데이터로 집계하고 각 유통 업태에 피드백하고 향후의 판촉 활동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한다.
NSC에 따르면 올해 시식 판매로 논란이 된 노르웨이 고등어의 메뉴는 양념 구이와 레몬 버터 찜 등의 서양식 메뉴였다고 한다.

※ 기사 출처: 일간미나토신문 2019년 9월 1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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