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양산업협회:::

 

 

 

     지난호 보기

     

 

     검색하기

    

    

    

  

 월간지>  

 

 6척의 중국 대형어선 PNG EEZ 조업 계약 추진

6척의 중국 대형어선 PNG EEZ 조업 계약 추진

PNG, 중국에 참치 가공업 투자 지원 요청


중국 수산 회사가 6척의 대형 어선을 파푸아뉴기니의 EEZ에서 조업할 수 있도록 하는 계약을 추진 중이다.
이미 중국 저장성에 있는 회사 본사에 파푸아뉴기니의 대표단이 방문해 협의를 한 후 조업 준비를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표단은 Wenzhou Da Zhou사의 어선 6척에 탑승해 추적 및 안전 장치를 검사했다. 이 검사에는 회사 임원진 및 원저우시 근처의 주요 수출 중심 제조 허브인 둥터우구 정부 인사들이 함께 참여했다.
검사 후에 가진 기자회견에서 Wenzhou Da Zhou사 Yang Jin Ying 사장은 파푸아뉴기니에서 조업하는 것은 󰡔가장 소중히 간직한 소원󰡕이라고 말했다.
중요한 참치 허브인 파푸아뉴기니는 James Marape 총리의 취임 이후 전통적인 동맹국이자 남방 국가인 호주보다 중국에 더 가까워졌다.
파푸아뉴기니 수산청은 지난 10년 이상 참치 가공업 육성을 위한 투자자를 찾아왔다. 현지 어획물의 대부분은 일본, 한국, 중국으로 수출되고 있다.
Nakikus Konga 주지사가 이끄는 파푸아뉴기니 수산부와 East New Britain 주 정부 대표단은 지난해 중국 남부를 방문해 2018년 6월 포트모르즈비에서 협력 계약을 체결했던 Zhong Hong Fishery Co.를 포함한 푸젠성의 몇몇 어업회사의 고위 관리들을 만났었다.

※ 기사 출처: seafoodsource 2019년 8월 9일자



철도로 노르웨이 연어 중국 운송 계획


첫 번째 컨테이너 2달 이내 운송될 예정
스칸디나비아 컨소시엄은 노르웨이 연어를 러시아를 관통해 중국까지 철도로 운송하는 과감한 새로운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첫 컨테이너가 2달 이내에 운송될 예정이다. 노르웨이 북부 양식장에서 출하한 연어를 냉동컨테이너에 적재하여 바로 운송할 수 있는 노르웨이 항구인 Narvik 출발할 예정이다.
냉동컨테이너는 기차에 적재되어 스웨덴-핀란드 국경을 지나 핀란드의 Kouvola에서 환적해 러시아를 지나 중국 시안으로 가는 기차에 다시 옮겨져 운송된다. 노르웨이 Narvik부터 중국 시안까지 총 12일이 소요된다.
이 프로젝트에 참여한 사업가이자 철도 컨설턴트인 Micael Blomster씨는 󰡔우리는 항공 운송보다 운송비를 80% 절감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러시아에서 규제를 철폐한 것이 노르웨이 Narvik과 중국 사이에 연어 운송의 새로운 기회를 열었다󰡕고 말했다. 현재 중국에 수출되는 노르웨이 연어는 모두 항공으로 운송되고 있으며 그 물량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이 계획은 녹색 인증을 받길 원하는 많은 노르웨이 어류 양식 회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 기사 출처: Fish Farmer 2019년 8월 12일자


   

 

(우:06775) 서울시 서초구 논현로 83(양재동) / T:02.589.1621~2 / F:02.589.1630~1 kosfa@kosfa.org
Coyright (c) 1999~2019 Kofa. All Rights Reserved. Visit: Total(16694764) Today(6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