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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자연기금(WWF), 칠레에 대구 어업 금지 확대 제안

세계자연기금(WWF), 칠레에 대구 어업 금지 확대 제안

올 9월부터 한 달간 조업 금지, 매년 1~2개월 조업 중단 요구


칠레는 올 9월 1일 민대구류(common hake or Chilean hake (Merluccius gayi gayi))에 대한 새로운 금지 조치를 시작해 민대구류의 어획, 상업화, 소비를 금지했다. 이 조치는 자원량 회복을 위해 한달간 계속된다.
WWF 칠레 지부는 지금의 금어 조치를 준수할 것을 요구했다. 아울러 자원보호 캠페인의 틀에서 일련의 제안을 했다. 이 제안은 민대구류 자원 보호를 위해 지속가능한 어업으로의 전환을 목표로 한다.
제안한 주요 내용 중 하나는 자원량 회복이 뚜렷하고 영구적일 때까지 매년 8월 15일부터 10월 15일 사이에 1∼2달의 어업 금지를 계속하는 것이다. 이러한 조치는 항상 금지기간 연장에 따른 경제적, 사회적 영향 완화를 위한 비상계획이 수반된다.
WWF의 지속가능한 어업 코디네이터인 Valesca는 불법 어업 통제와 병행해 최소 범위의 어획 활당량을 설정하고 9월 한달간 칠레 대구의 산란 기간 보호를 계속한다면 8년 안에 자원량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어업에서 판매까지 전 분야에서의 점검을 확대하고 어업 연구 및 모니터링을 위한 자금 확보도 제시했다. 또한 WWF는 5해리 내에서 발생하는 트롤어업의 점진적 금지를 요구했다.

※ 기사 출처: www.fis.com 2019년 9월 4일



WCPFC 북방소위 결과에 대해 일본 全漁連 코멘트 발표


JF 全漁連, 전국 어업자들 매우 낙담하고 있다는 반응 보여
일본 JF全漁連(岸宏회장)은 9월 9일 태평양 참다랑어 어획 범위 확대가 보류된 중서부 태평양 참치위원회(WCPFC) 북소위원회 회의 결과에 대해 󰡔우리나라(일본)의 쿼터 증량에 관한 제안이 받아들여지지 않아 전국의 어업자들이 매우 낙담하고 있다󰡕고 코멘트를 발표했다.
JF 全漁連 관계자는 󰡔이 시간에도 어업자들의 어려움은 계속되고 있다. 물론 자원 회복이 필요한 일이지만 5년에 걸친 일본 어업자들의 자원 회복을 위한 필사적인 노력은 보상해야 한다󰡕고도 언급했다.
앞으로에 대해 全漁連은 󰡔이번에 합의한 어획량 상한 미이용 분에 관련된 이월 비율 증가 조치와 대만에서의 대형어 어획량 상한 300 톤 이양 조치에 따라 일본 연안어업에 대한 배려를 하면서 국내 대책을 충분히 마련하고, 계속 쿼터 증가 실현을 위한 모든 외교적 노력을 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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