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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참치 과잉재고 장기화

일본 참치 과잉재고 장기화

운반선 위판으로 영향


냉동 가다랑어 참치 과잉 재고 문제가 장기화되고 있다.
닛카쯔어협 山下潤 조합장은 1월 9일 열린 연두회견에서 긴급 과제로 올려「참치류 재고량이 1년 이상에 걸쳐 4만 5,000톤을 초과했고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심각한 상황이다. 냉동 운반선 위판에 100일을 넘는 일수가 걸려 어업자 자금 조달에 영향을 주는 등 관계 어업자와 운반선 회사가 큰 곤란을 겪고 있다」고 염려를 나타냈다.
냉동 가다랑어 재고량은 재작년 5월, 6월에 3만 톤을 넘겨 위판이 지체되는 상태였다. 그후에도 2만 5천톤 대로 고수준이 계속되었다.
냉동 참치류 재고량도 작년 1월부터 4만 7,000톤 대 부근, 작년 10월에는 4만 9,000톤 대로 장기에 걸쳐 과잉 재고 상태가 계속되었다.
참치류 재고 내역을 보면 전체 60%를 눈다랑어와 황다랑어가 차지하고 있고, 특히 황다랑어 재고량이 2018년 1월 9,000톤에서 2019년 1월에 1만7,000톤까지 증가, 그 후로도 그 정도로 높은 수준의 재고 상태를 보이고 있다.
또한 참치류는 재작년 1월부터 출고량 수준이 낮아져 냉동창고 회전율이 떨어지고 있다.
山下潤 조합장은『참치도 가다랑어도 공급량(어획량, 수입량)은 증가하지 않았다. 구입 수량 데이터를 보아도 극단적으로 감소하지 않았고, 소비감소로도 말할 수 없다. (일하는 방식 개혁이나 일손 부족으로) 야이즈지구 가공공장 가동율이 떨어졌다는 말도 있지만 명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고 있다. 조속히 원인을 밝혀 적정한 재고 수준으로 되돌려놓겠다』고 말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1월 10일자



가다랑어 조금씩 거래 재개


신규 거래 아직, 톤당 1,020~1,050 달러 선 거래 예상
연말 연휴기간 이후 방콕에서 가다랑어 거래가 재개되었지만 아직 확정된 거래는 없는 상황으로 거래 시작 시점이 매우 느리다.
한 소식통은 Atuna에 아마도 이번 주부터 공급자들이 제안을 할 것이라고 알렸다. 현재까지 거래가 없기 때문에 마지막으로 등록된 가다랑어 냉동 원물(1.8kg 이상) 거래의 어가는 여전히 톤당 ​​900 달러이다. 일부 소식통은 새로운 제안이 톤당 1,020~1,050 달러 선에서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하지만 아직 확정된 거래는 없다고 한다.
한 소식통은 현재 시장에는 여전히 재고가 가득 차 있으며 한동안 아무도 가다랑어를 구매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냉동창고에 저장 공간 여유분이 거의 없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제 태국 참치캔 공장은 가공 작업을 재개하였고 원재료의 구매를 시작하면 재고 수준이 낮아져 2월에는 더 많은 양이 공급될 수 있다.
선망선은 태평양 어장으로 올해 첫 항해를 시작했고 새로 어획된 가다랑어가 시장에 출시되기까지 적어도 3개월이 걸린다. 따라서 관련 업계는 이러한 사항들이 방콕 및 다른 시장에서 가다랑어 어가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지켜보아야 한다.
* 기사 출처: Atuna, 2020년 1월 1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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