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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라우 입어협정 발효

팔라우 입어협정 발효

일본 참치 어선 10척이 조업 개시


일본 전국 근해 가다랑어·참치어업협회와 해외선망어업협회가 작년 말에 팔라우와 민간 입어 협정을 체결한 후 올들어 조업이 본격화 되고 있다.
이미 협정은 발효되어 이달부터 근해 가다랑어 · 참치어업협회 소속 연승어선 10척이 팔라우 수역에서 조업을 시작하고 있다고 한다.
팔라우는 2015년 배타적 경제수역(EEZ)에 해양보호구역을 설정한다고 발표, 자국 어업용 수역(20%)을 제외한 EEZ 80%에서 상업조업을 금지함으로써 팔라우에서 조업해온 약 30척의 일본 근해 참치어선 등의 입어 계속이 위태로웠다.
그러나 입어를 위한 일본 정부와 민간의 노력에 의해 새 입어 협정을 지난해 말 체결했다.
당초 본 섬을 둘러싸도록 설정했던 자국 어업을 위한 20%의 국내 어업 수역을 본섬 서쪽 공해상에 접속된 수역으로 변경해 일본 어선이 팔라우 수역에서 조업을 계속 할 수 있는 길이 열렸었다.
새 협정에 의한 팔라우 입어는 「어선 척수 · 날짜 방식(VD)」으로 진행되며 현지에서 양륙은 면제되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팔라우 수역은 일본 오키나와 선적 연승어선 근해 참치어선들의 어장이며 연중 조업을 하기 위해 태풍 시기를 피해 조업을 할 수 있는 어장이어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 기사 출처: 일간 수산경제신문 2020년 1월 10일자



마루하니 치로, 참다랑어 양식 일부 양수, 사업 가속화


난키 쿠시모토 마린 팜이 사업 양수
마루하니 치로(이토 시게루 사장)가 참다랑어 양식 사업 성장을 가속화 한다. 이 회사는 1월 9일 미쯔비시 상사(三菱商事)의 자회사인 東洋冷蔵 그룹사인 난키쿠시모토수산(南紀串本水産)이 운영하는 참다랑어 양식 사업(2019년 3분기 매출액 5억 4,400 만 엔)을 1월 1일자로 양도받았다고 발표했다.
마루하니 치로 그룹의 양식 참다랑어 생산 규모는 약 5,300톤으로 일본 국내 시장 점유율이 약 3분의 1까지로 올라가게 된다고 마루하니 치로측은 밝혔다. 마루하니 치로 그룹 회사인 쿠시모토 마린 팜(후지타 고타로 사장)이 사업 양수 회사가 된다. 양도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마루하니 치로에 따르면 이 그룹사는 5개사, 10개 거점에서 참다랑어 양식 사업을 확장하고 2019년도 출하량은 국내 최고 4,800 톤을 전망하고 있다. 여기에 난키쿠시모토수산 생산 능력 500톤 규모가 더해지게 된다.
마루하니 치로측은 일본 국내에서 참다랑어 양식 사업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난키쿠시모토수산과 쿠시모토 마린 팜은 양식장이 근접해 있으며, 인재와 노하우 등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그룹측은 말했다.
東洋冷蔵은 이번 사업 양수를 계기로 양식 참다랑어 판매에 대한 협력 체제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히고 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1월 10일자, 일간 수산경제신문 2020년 1월 1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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