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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양식 참치 대기업 3개 사 60% 증가한 9,700톤 전망

일본 양식 참치 대기업 3개 사 60% 증가한 9,700톤 전망

미나토신문 조사 2019년도 출하 계획 “완전 양식” 성장


미나토신문이 일본 국내 참다랑어 주요 양식 사업자 10개 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2019년도(19년 4월~20년 3월)의 출하량은 10개 사 합계로 전년 대비 12% 증가한 1 만 750톤으로 전망된다.
2018년도에 이어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2016년 이후 시작된 완전 양식 참다랑어의 출하 증가에도 기여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일본 국내 양식 참다랑어의 전체 출하량은 거의 전년도 수준인 약 1만 6,000톤이 될 전망이다. 미나토신문 조사에 응답한 10개 사로 70% 가까이를 커버하는 형태가 된다.
응답이 있었던 마루니찌로 그룹의 2019년 출하 계획은 전년도에 비해 9% 증가한 4,800톤이었다. 이중 완전 양식물은 5% 증가한 600톤으로 전망되어 완전 양식을 하는 사업자 중에서도 생산량이 최고로 높다.
日本水産 그룹은 30% 증가한 4,120톤이다. 이중 완전 양식물은 약 19배인 450톤으로 크게 수량을 늘릴 계획이다.
極洋그룹은 8% 증가한 810톤을 계획. 이 가운데 160톤이 완전 양식물이 될 전망이다. 수산 대기업 3사가 전국 출하량의 60%(9.730톤)를 차지하고 있다.
기타 기업은 전년도 수준 또는 전년도를 약간 밑도는 수량을 예정하고 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19년 12월 27일자



도요스 새해 첫 경매, 참치 한 마리 1억9,320만 엔


한 마리 가격으로 사상 두 번째 고가
2020년 새해 첫 경매(하쓰세리)가 5일, 도쿄 코토구 도요스 시장에서 이루어졌다. 최고가를 기록한 것은 築地魚市場(주)가 상장한 아오모리 오오마(大間)産 276㎏의 참다랑어다.
한 마리 1억 9,320엔으로 스시 체인 업체인 「스시 잔마이」를 운영하는 ㈜키요무라(喜代村)가 낙찰받았다.
어체는 지난해 사상 최고가로 거래된 ㎏당 120만 엔의 참치와 거의 다르지 않는 크기로 kg 가격은 환산하면 약 반값인 70만 엔이다. 그래도 사상 두 번째 고가(*사상 최고가는 지난해 3억3,360만 엔)로 도요스 시장 개장 후에도 매우 비싼 수준이 계속되고 있다.
키요무라의 기무라 기요시 사장은 새해 첫 경매에 대해『좋은 참치가 많이 줄지어 있었다』고 회상하며『가장 좋은 물건을 낙찰받았다. 고객에게 올해도 맛있는 참치를 많이 먹게 하고 싶다』고 웃는 얼굴을 보였다.
최고가를 기록한 참치는 이날 츠키지시장 바깥에 있는 이 회사 점포에서 해체되어 전국 매장에서 한정 판매되었다.
키요무라가 단가로써 최고가로 낙찰 받은 것은 8년 연속이다. 한 마리 가격으로는 2년 연속이다.
※ 기사 출처: 일간 수산경제신문 2020년 1월 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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