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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동 가다랑어 B1 어획량 15% 증가한 3.2만톤

냉동 가다랑어 B1 어획량 15% 증가한 3.2만톤

2019년 야이즈 동쪽 연안 풍어, 단가 13% 하락


2019년 원양 일본조 가다랑어 어업은 호조를 보였다. 가장 큰 어획 지역 시즈오카 야이즈 어협에 따르면 2019년 1~12월의 원양 일본조 어선 브라인 동결 1급품(B1)의 어획량은 전년 대비 15% 증가한 3만 2,392톤이다. 지난해는 산리쿠 동쪽 연안의 일본조 어업 가다랑어 어획량이 전년의 4.8배로 풍어를 보여 전체 B1 어획량을 끌어 올렸다.
B1의 연평균 kg 단가는 전년보다 29 엔(13%) 낮은 196 엔이었다. 지난해 가다랑어 ·참치 풍어로 인해 생식용 제품이나 원료를 저장하는 초저온 냉동창고의 만고 상태가 장기화되었다.가다랑어는 󰡔어획이 순조로와 냉동창고에서 출고되는 것보다 반입되는 것이 많은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고 가공업계 관계자는 밝혔다.
시장 가치가 높다고 여겨지는 근해 · 동쪽 연안 물의 위판 가격은 전년보다 10~20% 하락했다. 꽁치와 가을 연어 등 대중 생선 흉어에 시달린 양판점에서는 󰡔저렴한 가다랑어를 주력 상재로 취급하는 곳이 많았다󰡕고 말했다.
저가 생선회, 다다키 원료가 되는 해외 선망선 브라인 동결품 특별 선별품(PS)의 2019년 어획량은 4% 증가한 2만 2,022톤이었다. 통조림 원료가 되는 해외선망선 브라인 동결 품(B)의 어획량은 5만 5,898톤으로 전년보다 5% 줄었지만 평균 kg 가격은 25 엔(16%) 하락한 129 엔이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1월 13일자



오와세물산 연승선 2척 MSC 심사 착수


황다랑어, 눈다랑어 MSC 심사는 일본 최초
오와세물산(尾鷲物産 · 미에현 오와세시 오노 히로유키 사장)은 최근 근해 참치 연승어업으로 해양관리협의회(MSC)의 어업 인증을 받기 위한 본 심사에 들어갔다. 심사 대상은 이 회사의 「良栄丸」 「第十一良栄丸」 2척이 잡는 황다랑어, 눈다랑어, 날개다랑어다. 황다랑어, 눈다랑어 어업의 MSC 심사 착수는 일본에서 처음이다.
MSC는 1월 10일 이같은 사실을 발표했다.
오와세물산 오노 사장은 󰡔지속적인 어업을 실시하는데 있어서 자원 관리의 중요성은 말할 필요도 없다. 또한 시장 요구로 MSC 인증을 받아들여야 하기 때문에 인증을 받기 위해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심사는 SCS Global Services 사가 실시한다. MSC 일본 사무소의 石井幸造 프로그램 디렉터는 󰡔참치는 특히 생선회 MSC 인증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회사의 심사 착수를 계기로 일본의 참치 어업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1월 1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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