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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이셀 선망선 휴식기 지나 다시 조업 가능

세이셀 선망선 휴식기 지나 다시 조업 가능

1월 중순 본격 조업 시작 예상



인도양 황다랑어 쿼터 소진으로 항구에 12월 31일까지 계류 중이던 선망선들은 1월에 새로운 연간 쿼터를 배정 받아 현재 조업이 가능하다.
세이셀 참치 선박 13척 중 11척은 그들의 쿼터를 완전히 소진하여 조업을 중단하고 항구에서 새해를 기다려야 했다.
세이셀 선망선들은 대부분 인도양에서 어군집어장치(FAD)를 사용하여 가다랑어, 황다랑어위주로 조업하며 인도양참치위원회(IOTC) 규정에 따라 연간 황다랑어 33,211톤을 배정받아 공동으로 조업하고 있다.
세이셀 수산농업부 장관인 Charles Bastienne에 따르면 세이셀은 모든 선박을 면밀히 감시하고 있어 남획을 하지 않으며 2020년 쿼터는 2019년도와 동일하다고 한다.
그는 󰡔2020년에 배정된 쿼터를 초과하여 조업한 어선은 2021년에 초과한 양 만큼 다시 내놓아야 한다󰡕고 말했다.
새로운 어기가 시작되기 전에 항구에서 많은 활동이 있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Bastienne 장관은 󰡔1월 중순에 어기가 시작되면 본격 조업이 시작되고 정상으로 돌아갈 것이다󰡕고 말했다.


* 기사 출처: ATUNA, 2020년 1월 2일자



Oceano Seafood사 페루 참치 브랜드 A-1 인수


2016년에는 페루 가공 공장 인수
남미 회사인 Oceano Seafood사는 Custer Corporation으로부터 페루 참치캔 브랜드 A-1을 인수했다.
Euromonitor(리서치 회사)에 따르면 A-1 브랜드는 남미에서 어류 통조림 브랜드 중 3번째 자리에 위치하고 있고 시장 점유율은 16.4%이다. 2016년에 Oceano Seafood사는 페루 Paita에 위치한 Cetus사를 인수한바 있다. Cetus사는 가공 공장을 보유하고 있다.
* 기사출처: ATUNA, 2019년 12월 1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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