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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참치 산업 리뷰

2019년 참치 산업 리뷰


<방콕 가다랑어 기준가격 10년 내 최저>
올해 방콕 가다랑어(1.8kg 이상) 가격은 4월에 톤당 1,575 달러로 연중 최고점을 기록한 이후 11월에 10년 내 최저 가격인 톤당 850 달러까지 하락했다.
현재 톤당 900 달러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범블비 파산보호 신청>
11월에 범블비의 파산보호 신청이라는 충격적인 뉴스가 전해졌다.
대만 참치 무역 및 공급 업체인 Fong Chu Formosa(FCF)는 스토킹 호스 방식의 인수의향자로 인수 의향 금액은 약 9억3천만 달러이다.
최근 범블비가 입찰 마감일을 1월 20일까지 연장하는데 동의했다.


유럽에 가장 많은 참치를 수출하는 에콰도르는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로부터 IUU(불법·비보고·규제) 어업 방지를 위한 수단이 충분하지 않다는 이유로 예비 불법조업국으로 지정됐다.
EU는 2020년 4월 IUU 근절을 위한 에콰도르의 진행 상황에 대해 첫 번째 평가를 수행할 것이다.

<모잠비크 참치 스캔들>
모잠비크 유령 공기업 3곳(참치 회사인 EMATUM, Proindicus, MAM)이 모잠비크 정부의 보증으로 크레디트 스위스(Credit Suisse)와 러시아 은행인 VTB에서 2013∼2016년에 20억 달러를 대출 받았다.
이 사기 사건으로 모잠비크에서는 전 재무장관인 마누엘 창을 비롯하여 19명의 공무원이 신용사기와 뇌물수수 혐의로 구금되어 있다.
크레디트 스위스에서 근무했었던 3명은 스캔들에서 자신들의 역할에 대해 죄를 인정했다.

<2019년 MSC 인증>
동원산업이 국내 최초로 황다랑어, 가다랑어 어업에 대한 MSC 지위를 획득했다.
Tri Marine은 가다랑어, 황다랑어를 조업하는 채낚기와 선망선 외에도 솔로몬제도에서 날개다랑어, 황다랑어를 조업하는 연승어업에도 MSC 인증을 획득해 최초로 3개 주요 어업에 대해 인증을 받았다.
Marshall Islands Fishing Venture는 황다랑어, 눈다랑어 연승어업에 인증을 받았다.
Luen Thai Fishing Venture가 소유한 중국 3개 회사는 마이크로네시아에서 조업하는 황다랑어, 눈다랑어 어업과 관련하여 MSC의 지속가능한 기준을 만족시켰다.

<참치는 유럽에서 가장 선호도가 높은 어류>
2017년 유럽인들은 연간 1인당 3.07kg의 참치를 소비했고 대부분 캔 형태였다. 2018년에는 14억 4,900만톤의 참치가 EU로 수입됐으며 절반이 참치캔이다.

* 기사 출처: ATUNA, 2019년 12월 2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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