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양산업협회:::

 

 

 

     지난호 보기

     

 

     검색하기

    

    

    

  

 월간지>  

 

 11월 日 수산물 수입 냉동 오징어 전년 2.3배인 1만 1,335톤

11월 日 수산물 수입 냉동 오징어 전년 2.3배인 1만 1,335톤

새우 20% 증가, 연어·송어 1% 감소



일본 재무성이 발표한 무역 통계에 따르면 11월의 수산물(어패류 및 그 조제품, 어분·가루, 해초) 수입액은 전년 동월 대비 11% 감소한 1,474억 8,400만 엔이었다.
수량은 전년 수준인 21만 1,789톤. 鮮冷연어·송어, 鮮冷참치, 장어, 게, 실꼬리돔 연육이 금액으로 전년보다 떨어진 반면, 새우 등은 수량, 금액 모두 신장되었고, 특히 냉동 오징어 종류는 2.3배인 1만톤을 초과했었다.
鮮冷연어·송어는 수량이 11% 감소한 2만 2,599톤, 금액이 16% 감소한 196억 8,400만 엔. 이중 냉동 칠레산 은연어는 9% 감소한 1만 719톤, 금액은 17% 감소한 73억 7,600만 엔이었다. kg당 단가는 9% 하락한 688 엔이었다. 노르웨이산 신선 대서양 연어는 3% 증가한 1,360톤, 금액은 4% 감소한 13억 1,500만 엔. 가격은 7% 하락한 967 엔이었다.
냉동 홍연어는 미국산이 신장되어 86% 증가한 788톤, 금액은 52% 증가한 5억 8,200만 엔이었다. 가격은 18% 하락한 688 엔. 한편, 러시아산은 29% 감소한 1,828톤, 금액은 42% 감소한 14억 900만원에 그쳤다.
鮮冷새우는 수량이 18% 증가한 1만 7,461톤, 금액이 4% 증가한 194억 9,000만 엔. 이중 남방계는 주력인 베트남, 인도산 등이 수량 금액 모두 신장되었다. 베트남산은 10% 증가한 3,259톤, 3% 증가한 39억 600만 엔. 인도네시아산은 14% 증가한 2,274톤, 1% 증가한 28 억 6000만 엔이었다. 인도산은 36% 증가한 4,709톤, 22% 증가한 46억 600만 엔이었다. 조제품은 주력 베트남 생산이 전년을 초과, 15% 증가한 2,758 톤, 7% 증가한 30억 8,800 만 엔을 기록했다.
연육은 9% 증가한 2만 5,093톤, 8% 증가한 88억 5,400만 엔. 이중 미국산 명태 연육은 13% 증가한 1만 1,615톤, 16% 증가한 43억 700만 엔이었다.
鮮冷참치는 수량이 11% 증가한 1만 3,929톤, 금액이 6% 감소한 107억 3,200만 엔이었다. 냉동 황다랑어가 22% 증가한 3,767톤, 5% 감소한 15억 700만 엔. 눈다랑어는 26% 증가한 4,854톤, 9% 증가한 34억 4,400만 엔. 주력인 대만산이 수량 금액 모두 신장되었으며, 한국산도 전년을 크게 넘어 섰다.
냉동 오징어는 살오징어 종류가 2.3배인 1만 1,335톤, 76% 증가한 51억 2,400만 엔이었다. 중국산이 53% 증가한 5,426톤, 28% 증가한 30억 9,800만 엔, 미국산도 2.6배인 2,365톤, 2.8배인 7억 4,000만 엔으로 크게 늘었다.
고등어는 12% 증가한 4,139톤, 9% 증가한 10억 4,800만 엔. 이중 주력인 노르웨이산은 11% 증가한 3,442톤, 9% 증가한 8억 9,700만 엔으로 전년을 넘어 섰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19년 12월 27일자


   

 

(우:06775) 서울시 서초구 논현로 83(양재동) / T:02.589.1621~2 / F:02.589.1630~1 kosfa@kosfa.org
Coyright (c) 1999~2020 Kofa. All Rights Reserved. Visit: Total(17324341) Today(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