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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루이찌産商 4 월 1 일자로 푸드 서비스 사업부를 재편

마루이찌産商 4 월 1 일자로 푸드 서비스 사업부를 재편

수산 원료의 차별화된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과 판매 강화



일본 마루이치産商은 4월 1일자로 반찬 시장 확대 등 소재에서 반찬으로 이동하는 소비자 요구와 소매점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푸드 서비스 사업부를 재편하고 회사 그룹 푸드 서비스 사업을 담당하는 '푸드 서비스 상품 본부'를 수산 사업부 산하에 둔다.
1월 10일 개최된 이사회에서 이같이 결정했다.
신설 푸드 서비스 상품 본부 산하에 차별화된 수산 원료를 이용한 전략적 오리지널 상품을 개발하는 ‘푸드 서비스 상품 개발부’ 와 상품과 구매 정책 등을 담당하는 '푸드 서비스 상품부’를 두었다.
한편, 현 푸드 서비스 사업부 산하 ‘토카이 판매부’ ‘수도권 · 키타 칸토 판매부’를 재편하고 수산 사업부의 각 지사(나가노, 마츠모토, 고후, 도쿄, 키타 칸토, 나고야)에 ‘식품 서비스 부문’을 둔다.
수산 원료의 차별화된 고부가가치 제품의 개발과 판매를 강화하기 위해 자회사 노부타 통조림(치바현 쵸시시)의 주관을 수산 사업부에서 식품 사업부로 변경한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1월 13일자



2019년 11월 日 가계 신선 해산물 지출 1% 증가


참치, 꽁치가 지출 견인…일본 총무성 가계 조사 결과
일본 총무성이 발표한 2019년 11월 가계 조사에 따르면 가구당 해산물 지출액은 전년 동월 대비 1% 감소한 5,902 엔이었다. 2개월 연속으로 전년을 밑돌았다. 이 가운데 신선 어패류는 1% 증가했다. 참치와 꽁치, 게, 조개류가 호조를 보였다. 가공품은 시라스 건조 및 튀김 어묵이 신장되었다.
생선 지출액은 전년 수준이었다. 참치가 7% 증가, 게가 24% 증가, 모듬 회가 8% 증가로 호조를 보였다. 어획 시기가 예년보다 늦은 꽁치는 단가가 7% 높아졌기 때문에 5% 증가했다. 문어는 단가가 보합세였지만, 수량이 많아 16% 증가했다.
한편, 전갱이와 고등어는 부진했다. 연어와 방어는 전년 수준이었다. 조개류는 8% 증가했다. 굴은 2% 증가, 가리비가 21% 증가로 호조를 보였다.
염건(塩乾) 어패류 지출은 2% 감소했다. 단가 하락으로 자반 연어가 20% 증가했고, 시라스 건조품은 2% 증가해 신장된 반면, 타라코(명란젓)는 8% 감소, 부진했다. 어육 반죽 제품은 1% 증가했다. 튀김 어묵이 4% 증가해 신장되었다. 치쿠와(어육을 다져 어깬 것을 대나무 봉에 붙여서 굽거나 찐 가공식품)와 가마보코(어묵)은 전년을 밑돌았다. 생선 조림은 1% 증가했다.
신선 육류는 7개월 연속 부진해 2% 감소했다. 소, 돼지, 닭 모두 전년에 미달했다. 쇠고기의 수량은 1% 증가했다. 도시락류는 8% 증가했다. 외식 초밥은 거의 전년 수준이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1월 1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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