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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일본 냉동식품 생산 160만톤

2019년 일본 냉동식품 생산 160만톤

냉동식품협회 회장, 올해 소폭 증가로 사상 최다 전망


일본 냉동식품협회의 이토시게루 회장은 지난 12월 10일 도쿄도 고토구에서 연말 회견을 열고 올해 1년간의 냉동식품 일본 국내 생산량이 전년 대비 100~101%, 실 수량으로 158 만~160만톤으로 사상 최대 수준을 보이고 있다고 전망했다.
가정용은 101~102% 예상으로 견조한 추이를 보이는 한편, 업무용은 중식이 호조였지만 외식점이 소비세 인상과 대형 태풍 피해의 영향을 받아 부진한 것 같다고 말했다. 냉동식품 일본 국내 생산량은 2017년 160만 968톤이 과거 최다다. 그 이듬해인 2018년에는 158만 7,008톤으로 0.8% 감소하면서 사상 두 번 째로 많았었다. 높은 편의성과 상품력을 바탕으로 올해도 냉동식품 수요는 계속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토 회장은 올해의 냉동음식 업계를 둘러싼 상황에 대해 『비용 상승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원자재 및 물류, 인건비 상승에 위기감을 나타냈다.
그는 『국산(일본산) 원료는 쌀 값의 고공 행진이 지속되는 것 외에 수산물이 주요 어종 어획량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과 안정적인 원료 확보에 차질을 빚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일부 냉동식품 제조업체는 올 봄에 업무용 중심으로 제품 가격 인상에 나섰지만, 비용 상승분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업무용은 아지노모토 냉동식품, 니치레이 푸즈, 마루하니 치로, 테이블 마크, 토요수이산, 닛신푸즈, 야요이산 푸즈 등이 3~10% 인상했고, 시판용은 토요수이산 등이 3~5% 올린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생산 현장의 인력 부족이 심각해 일부 업체는 인공 지능(AI)과 로봇을 활용하는 등 생인화(작업이나 설비 등을 개선하여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것)를 추진하고 있다. 외국인 활용은 4 월에 새롭게 특정 기술 제도가 도입되었다.
이토 회장은 『10월에 일본 국내에서 열린 음식료품 제조업계 용 첫 시험이 선보였었고 앞으로도 이 시험이 안팎에서 치뤄진다. 업계로서도 이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고 강조했다.
※ 기사 출처: 일간미나토신문 2019년 12월 16일자



일본 식품 수입 규제 철폐


브루나이 고등어 수출 순풍
일본 농림수산성은 12월 12일 브루나이가 도쿄 전력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 이후 시행해 온 일본 산 식품에 대한 수입 규제를 모두 철폐했다고 발표했다.
지금까지 요구해 온 방사성 물질 검사 증명서와 산지 증명서를 첨부하지 않고 47개 도,도,부, 현의 식품을 수출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해제는 10월 21일자. 원전 사고에 따른 수입 제한을 실시하고 있는 국가·지역 수는 사고 후 54개에서 21개로 줄었다.
일본 농수성에 따르면 2018년 브루나이에 식품·농림 수산물 수출액은 과자와 고등어를 중심으로 8,300만 엔이다.
※ 기사 출처: 일간미나토신문 2019년 12월 1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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