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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르웨이 2019년 수산물 수출 최대 1,000억 크로네 돌파

노르웨이 2019년 수산물 수출 최대 1,000억 크로네 돌파

연어가 수출 견인, 10년만에 2배 성장




노르웨이 수산물위원회(NSC)는 1월 7일 2019년 노르웨이의 수산물 수출액이 사상 최고인 1073억 노르웨이 크로네(약 1조 3,305억 엔)로 지난 10년간 2배 성장했다고 발표했다.
수량은 전년 대비 3% 감소한 270만톤, 금액은 8% 증가했다.
연어는 수량, 금액, 단가 모두 전년보다 증가했다.
NSC의 레나테 라센 CEO는 『지속 가능하고 건강하고 맛있는 수산물이 세계적으로 요구되고 있으며, 노르웨이는 그 수요에 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향후 10년간 수출액이 두 배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고 했다.
양식 물고기와 천연 물고기의 비율은 전년과 거의 같다. 금액 기준으로 71%, 수량 기준으로 44.6%가 양식 물고기였다. 양식 물고기 수출액은 8% 증가한 765억 크로네(약 9,486 억 엔), 천연 물은 10% 증가한 308억 크로네(약 3,819억 엔)이었다.
수출액 증가의 가장 큰 요인은 크로네 약세와 연어의 수요 증가다. 연어는 수량이 6% 증가한 110만톤, 금액은 7% 증가한 725억 크로네(약 8,990억 엔)이었다.
NSC 측은『연어 수출은 중국 수출이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연어의 수요 확대에 따라 송어도 신장했다』고 밝혔다. 송어 수출액은 24% 증가한 37억 크로네(약 459억 엔)이었다.
고등어는 대일 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12% 증가한 43억 크로네(약 533억 엔)를 기록했다. 고등어 수출 금액 신장 이유로『고등어 보도 기회가 많았던 것뿐만 아니라 NSC가 발행하는 오리지널 로고 사용이 고품질을 호소하는 수단이 되었다』고 한다.
이밖에 천연 물고기의 최대 품목인 대구는 7% 증가한 101억 크로네(약 1,252억 엔). 청어는 21% 증가한 32억 크로네(약 397억 엔), 북대서양 대구(마이수)는 18% 증가한 25억 크로네(약 310억 엔), 해덕(대구의 일종)은 5% 증가한 18억 크로네(약 223억 엔)이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1월 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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