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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덴마크 NGO, 소말리아 수산업 분야 지원

덴마크 NGO, 소말리아 수산업 분야 지원

소말리아, 2019년부터 국적, 외국적선에게 허가장 발부


덴마크의 사업가와 언론인들은 소말리아 해적을 어업인으로 바꾸고 지속가능한 어업 하에서 현지 산업을 구축해 새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아프리카 북동부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2년 전 FairFishing이라는 NGO를 설립했다.
소말리아는 아프리카에서 가장 긴 해안선을 보유하고 있으며 FAO는 최근 연간 어획 추정량보다 6배 이상 많은 20만 톤을 지속적으로 생산할 수 있다고 추정했다.
FairFishing은 소말리아의 준자치 지역인 소말릴란드와 푼틀란드 지역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FairFishing의 공동 창립자이자 대표인 Claus Bindslev는 첫 번째 단계는 어부에게 얼음을 판매하여 어류가 신선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Bindslev 대표는 『어류가 신선하고 위생적으로 유지되면 어가는 생산지에서 약 50 센트에서 2달러로 시장에서는 4달러에서 6달러로 오른다』고 말했다.
NGO는 현재 25개 이상의 어업 회사와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 회사들은 어선 50척, 상점 20개 이상을 소유하고 있다.
Berbera Tannery는 FairFishing에서 얼음을 구매하는 사업체 중 하나로 소말릴란드에 등록된 10척의 어선과 70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이 회사는 얼음을 사용할 수 있어 이웃 국가인 지부티에 팔 수 있을 만큼 어류를 신선하게 오래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동 회사의 일일 어획량은 850~1,300 kg이다.
소말리아 정부는 2019년에 외국적 및 자국 선박에게 근해 어업 허가장을 발부했다. 이는 20년 만에 처음 허가장이 발부된 것이다. Bindslev 대표는 성장하는 어업이 해적의 매력을 감소시킨다고 믿고 있다.
* 기사 출처: CNN, 2020년 1월 7일



러시아 2019년 어획량 494만 톤 예상


2018년 503만 톤 대비 약 2% 감소 예상
러시아의 2019년 총 어획량은 전년대비 2% 하락한 494만톤으로 예상된다.
Ilya Shestakov 러시아 연방수산청장은 기자에게 󰡔현재 시점에서 현재와 같은 흐름이 이어진다면 2019년 어획량은 2018년에 비해 약 2% 감소한 494만 톤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며 『올해 연어 어획량은 흉어기와 비교하면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2018년에 비해서는 감소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양식 생산량에 대해서 󰡔2019년 1~3분기 양식 생산량은 36% 증가한 20만 2,000톤이었고 4분기 생산이 가장 중요한데 결과는 나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반면, 2018년 러시아 총 어획량은 503만톤으로 26년간 최대치를 기록했고 역대 최고 어획량을 기록한 연어를 비롯, 극동 지역 어획량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 기사 출처: UrduPoint, 2020년 12월 2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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