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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 1인 연간 수산물 소비 2017년 소폭 감소, 24kg

EU 1인 연간 수산물 소비 2017년 소폭 감소, 24kg

가다랑어·참치 인기, 최초로 3kg 기록


2017년 유럽연합(EU)의 1인당 연간 수산물 소비량은 평균 24.35kg으로 전년에 비해 0.5 kg 감소했다.
EU 어업 수산물 시장 관측소(EUMOFA)가 최근 발표한 2019년 판 EU 수산물 시장 보고서는 이같이 밝혔다. 소비량 중 4분의 3에 해당하는 18kg가 천연 생선이다. 양식 물은 6.35kg이었다.
국가별로는 포르투갈이 56.8kg으로 EU 평균의 배 이상 압도적으로 선두를 유지했다. 다음 스페인(45.6kg)과 몰타(37kg)순으로 이어졌다.
한편, 헝가리(5.6kg), 불가리아(7.3kg), 루마니아(7.9kg)의 소비량은 EU 내에서 가장 낮았다.
2016년 대비 크게 떨어진 곳은 룩셈부르크(2.6kg 감소). 벨기에는 2.3kg 증가로 크게 신장되었다.
EU 내에서 소비되는 주요 수산물은 가다랑어·참치, 대구, 연어, 명태, 새우류 등이며, 이들 상위 5종이 전체 금액의 44%를 차지한다.
가다랑어·참치는 이번 단일 어종에서 처음으로 3kg을 돌파하는 등 인기가 높았고, 주로 통조림으로 소비되고 있다.
대구와 명태, 민대구 저어 3종은 수산물 소비량 전체의 5분의 1을 차지하는 주요 어종이다.
연어는 EU 내에서 가장 많이 소비되는 양식 어종이 되고 있다.
또한, 같은 해 미국에서의 수산물 소비량은 1인당 16 파운드(약 7.25kg)로 전년 대비 1.1 파운드(약 0.5kg) 증가했다. 일본(2017년)은 24.4kg(전년 대비 0.4kg 감소)이었다.
2017년의 EU 역내 식용 수산물 공급량(국내 생산량과 수입량의 합산에서 수출 분을 뺀 원어 기준)은 1,245만톤으로 전년 대비 2% 감소했다.
이 가운데 역내 생산량이 540만톤(전년 대비 3% 감소), 수입은 921만톤(0.2% 증가), 수출이 216만톤이었다.
총 공급량의 4분의 3을 차지하는 천연 물고기 어획이 감소한 반면에 양식 생산과 수입이 늘어나면서 천연 생선의 부족분을 상쇄한 형태가 되었다.


※ 기사 출처: 일간미나토신문 2019년 12월 13일자



EU 1인당 수산물 소비량 (2017년, 어종별)


(단위: kg)

가다랑어․참치

3.07

대구

2.31

연어

2.24

명태

1.59

새우류

1.51

홍합

1.28

청어

1.18

민대구

0.94

오징어

0.67

고등어

0.65

정어리

0.58

연육

0.53

송어

0.42

청어

0.37

메기

0.36

기타

6.65

합 계

24.35

* 2019년 판 EU 수산물 시장 보고서


* 중량은 원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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