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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 수산물 가계 지출, 2018년 급등 총액 593억 유로

EU 수산물 가계 지출, 2018년 급등 총액 593억 유로

스웨덴 제외 일제히 증가


2018년 유럽연합(EU)의 수산물 가계 지출액(외식비 제외)은 전체 593억 유로(약 7조 1,557억 엔)로 2009년 이후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
2018년 총액은 전년 대비 3% 증가했다. 10년 전에 비해 24% 증가했다.
1인당 연간 평균 금액은 115 유로(약 1만 4,000 엔).
한편, 수산물 지출액은 축육 제품에 대한 지출액과 비교하면 3분의 1 이하에 그친다. EU 어업 수산물 시장 관측소(EUMOFA)가 최근 발행한 2019년 판 EU 수산물 시장 보고서가 이같이 발표했다.
국가별로는 스웨덴을 제외한 모든 회원국에서 수산물 지출이 증가했다. 국가 전체의 지출 총액은 이탈리아가 116억 7,900만 유로로 최고였다. 스페인은 전년 대비 4% 증가한 105억 6,900만 유로로 크게 증가했다. 프랑스는 89억 100만 유로로 3위였다.
한편, 지출액이 적은 나라는 몰타(5,500만 유로)와 슬로베니아(8,600만 유로), 키프로스 (9,400만 유로)였다. 1인당 지출액은 포르투갈이 가장 많아 1인 당 359 유로로 EU 평균치를 3배 이상 웃돌았다. 이어 스페인, 룩셈부르크, 이탈리아 순으로 이어졌다. 지출액이 적은 나라는 헝가리, 불가리아, 폴란드 등이었다.
EU 가정의 가계 총 지출에서 식품의 비율은 평균 14%. 그 내역은 축육이 3%, 수산물이 1%, 기타 식품이 10% 가까이 되었다. 수산물의 절반은 신선품이 차지했고, 수산물이 축육 지출을 초과한 나라는 없었다. 또한 외식 산업에서의 가공 수산물(상온 상품, 신선 가공품, 냉동 제품) 소비량은 전년 대비 1% 증가한 72만 7,200톤으로 2014년 이후 최대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상온 상품(통조림, 레토르트 제품, 오일 절임 등)이 34만 7,900톤, 냉동 제품이 26만 1,700톤, 신선품이 11만 8,100톤이었다. 최대 소비국은 독일로 24만 4,600톤이었다. 이어 영국이 17만톤, 스페인이 13만톤, 프랑스가 4만톤이었다.
※ 기사 출처: 일간미나토신문 2019년 12월 13일자



베트남 2019년 수산물 수출 2% 감소한 86억 달러


수출가공협회 전망, 참치는 12% 증가
베트남 수산물 수출 가공 협회(VASEP)는 1월 6일 2019년 베트남 수산물 수출액이 전년 대비 2.3% 감소한 약 86억 달러가 될 전망이라고 발표했다. 주요 제품 중 수출 품목 가운데 외국에서 위탁 가공한 것이 많고, 참치 수출액은 약 12% 증가한 것으로 되어 있다. 새우는 약 5%, 메기는 약 12% 씩 각각 감소하고, 오징어・낙지는 약 13%의 감소를 예상했다. 같은 해 12월 하순 시점 대일 누계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9% 증가한 13억 달러에 달하며, 그 중 새우는 2% 감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참치 수출국은 미국, 유럽 연합(EU), 동남아국가연합(ASEAN)의 3지역이 70%를 차지한다. 특히 대미 수출은 40% 이상을 차지하며, 전년에 비해 점유율이 증가하고 있다고 협회 측은 밝혔다. 냉동 로인을 중심으로 통조림 등 가공품을 수출했다. EU 중에서는 이탈리아로의 수출이 증가했다. 새우의 대일 수출은 전년 대비 2% 감소한 6억 2600만 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1월 1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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