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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나, 높은 어업허가 비용 정당화

가나, 높은 어업허가 비용 정당화

산업형 어선에 허가 비용 톤당 35 달러에서 200 달러로 상향 조정




가나 수산양식개발부는 어선에 대한 허가 비용을 톤수 당 35 달러에서 200 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Francis Kinsley Ato Cudjoe 수산양식개발부 차관은 Citi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허가 비용 상향 조정은 대형트롤선(대부분 외국인이 소유)에 의한 수산자원 고갈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먼저, 지난 10년 동안 허가 비용이 전혀 증가하지 않았고 인근 국가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허가 비용으로 많은 어선들이 우리 수역에서 조업을 시도하여 어류자원이 감소했다󰡕며 『우리는 허가 비용을 200 달러로 결정했고 이는 많은 것으로 보이지만 적정한 수준이며 우리는 외국선박이 아닌 우리 국민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야한다』고 말했다.
2019년 12월 31일 수산위원회의 문서에 따르면 새로운 어업 허가 비용은 재정경제기획부의 승인을 받았고 2020년 1월 1일부터 적용될 것이라고 한다.
모든 산업형 선박(참치, 트롤)에 톤당 200 달러의 허가 비용을 청구할 수 있다. 이전까지 가나의 산업형 어선에 대한 허가 비용은 톤당 35 달러로 인근 국가인 모리셔스, 세네갈, 기니, 시에라리온, 라이베리아, 코트디부아르보다 낮았다.
가나 국가수산업협회는 수산위원회에서 최근 발표한 가나 수역에서 조업하는 어선에 대한 허가 비용 증가분에 대해 축소를 요청했다.
협회 회원인 Richter Nii Armah Amarfio는 Citi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수산위원회가 지금까지 어업인의 어려움을 무시하면서 어업인으로 부터의 재정 수입만 신경써왔다고 말했다.
그는 아울러 어업인들의 운영비용은 그들의 사업에 있어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정도로 크게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Amarfio는 『현재 운영비는 계속 증가하지만 수입은 계속 줄어들어 채낚기 어선 세력이 무너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며 『수산양식개발부와 수산위원회는 산업을 강화하기 위한 어떠한 작업도 하고 있지 않으며 그들의 관심은 우리에게서 돈을 모으는 방법에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우리는 비용을 지불할 수 없고 심지어 파산할 수도 있다며 사업이 붕괴될 수 있는 운영비 가중을 용납할 수 없다』고 말했다.
* 기사 출처: MODERN GHANA, 2020년 1월 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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