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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수부 장관, 국내외 해양수산 현장에 새해 전화 인사

해수부 장관, 국내외 해양수산 현장에 새해 전화 인사

해양수산 현장 근무자들에게 새해 인사 및 격려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은 새해 첫 업무일인 1월 2일 해수부 종합상황실에서 국내외 해양수산 현장 근무자들에게 전화를 걸어 새해 인사와 감사를 전했다.
먼저, 문 장관은 두바이항을 향해 오만만 인근을 지나고 있는 현대상선 소속 원양상선 HMM PROMISE 호와 태평양에서 참치조업 중인 동원수산 소속 원양어선 622동원호 선장에게 각각 전화해 무사 항해와 풍어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국토의 끝단에 위치한 독도, 격렬비열도, 마라도 항로표지관리소(등대) 소장과 서해, 남해 바다에서 조업활동을 지원하고 있는 국가어업지도선 무궁화 35호, 40호 선장에게 해양 영토 주권 수호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남극 장보고? 세종과학기지 대원 및 쇄빙연구선 아라온호 근무자, 아덴만에 파견중인 청해부대 강감찬함 장병들에게도 전화를 걸어 국익을 위한 헌신에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문 장관은 󰡔어려운 근무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맡은 바 사명을 다하고 계신 모든 해양수산인들이 바로 글로벌 해양강국의 주역󰡕이라고 말했다.



「수산식품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국회 본회의 통과


수산식품산업의 체계적인 육성 기반 마련
해양수산부는 수산식품산업을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수산식품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수산식품산업육성법)」이 1월 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수산물은 생산, 가공, 유통 등에서 농산물과 많은 차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농산물 중심의 「식품산업진흥법」을 근거로 운영됨에 따라 수산식품산업의 체계적인 육성에 한계가 있었다.
이번에 제정된 「수산식품산업육성법」은 기존 「식품산업진흥법」에서 수산식품을 분리해 수산식품산업을 고부가가치 신성장산업으로 육성하고 지원하기 위한 근거를 마련한 것으로서 그 의미가 크다고 해양수산부는 밝혔다.
「수산식품산업육성법」은 ▲ 수산식품산업 육성 기본계획 수립 ▲ 수출주도형 수산식품클러스터 조성 ▲ 전문인력 양성 ▲ 수산식품 해외진출 지원 등 수산식품산업 육성을 위해 필요한 사항 및 지원근거를 규정하고 있다.
이번 법 제정으로 수산식품산업이 영세한 산업구조를 탈피해 국민의 먹거리를 책임지는 중요한 산업이자 미래유망산업으로서 발전할 것으로 해양수산부는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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