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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에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센터 1개소 추가 지정

2020년에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센터 1개소 추가 지정

-기업에 대한 성장단계별 전 주기 지원 강화, 운영 내실화


새해에는 해양수산 분야의 초기 기업과 예비 창업자에 대한 창업 · 투자 지원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해양수산부는 2020년에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센터(6개소)’의 운영을 내실화하고 신규 1개소를 추가로 지정할 계획이다.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센터는 초기 기업과 예비 창업자의 성장단계에 적합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해양수산부의 대표 일자리 사업이다.
이 센터는 창업 아이디어에 대한 공모전을 통해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고, 창업 멘토링과 시제품 개발, 디자인 개선, 국내외 판로개척, 기술인증 취득, 투자유치 등을 다방면으로 지원한다.
2015년 창업투자지원센터가 출범한 이래 센터가 지원한 기업은 총 870개사이며, 이를 통해 총 4,265개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센터의 지원을 통해 창업한 사례도 90건에 달한다.
이와 같은 우수한 성과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12월 개최된 성과평가회에서 센터 간 협업이 부족하다는 점과 수혜기업에 대한 후속관리가 다소 미흡하다는 점, 센터가 전국의 해양수산기업을 포괄하지 못한다는 점 등이 아쉬움으로 평가되었다.
이에 따라, 해양수산부는 올해 센터 실무자 간 협력조직(거버넌스)을 구성하는 등 사업추진체계를 효율적으로 개선하고, 기업에 대한 성장단계별 전(全) 주기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각 센터는 해당 지역에 소재한 해양수산 기업의 신청을 받아 지원대상을 선정한 후 기업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지원을 받고자 하는 업체는 각 센터의 누리집을 통해 모집공고를 확인하여 신청하면 된다. 지원 사업에 대한 문의가 있을 경우 각 센터에 연락하거나 직접 방문하여 상담받을 수 있다.



중동 정세 악화 관련 국적선사 선박 안전 확보 총력 대응


긴급 대책회의 개최하여 상황 점검 및 대응방안 마련 추진
해양수산부는 이란의 이라크 내 미군기지에 대한 미사일 발사 사실이 언론을 통해 보도된 직후, 차관 주재로 중동 관련 해운물류반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해 국적선사의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비상 대응체계 마련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해양수산부는 불안정한 중동 정세에 따라 우리 국적선사의 안전 강화를 위해 2019년 6월부터 호르무즈해협(반경 150마일)?페르시아만 통항 선박의 안전을 매일 확인(Telex·위성전화)하고 외교부, 국방부(청해부대) 등 관계기관과 정보를 공유해오고 있다.
또한, 중동 정세가 급변한 1월 3일 이후 중동 관련 관계부처 합동대응체계 내 해운물류반을 구성해 중동지역 운항 선사에 대한 ‘선박 모니터링 강화’, ‘당직요원 증강 및 경계강화’, ‘해역 진입 전 선박보안경보장치(SSAS) 점검', 유사시 보안경보 발신 및 해수부 상황실(044-200-5895~6) 통보' 등 주의를 촉구했으며, 급변하는 상황에 대한 정보 공유 대응을 위해 관련 선사 보안책임자를 대상으로 실시간 정보 공유방도 운영하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호르무즈해협(반경 150마일), 페르시아만 통항 선박에 대한 안전 확인을 더욱 강화(1일 1회 → 2회)하고, 호르무즈 해역 입항 예정인 선박에 대해서는 향후 선박 억류 등 피해가 발생할 경우에 대비한 비축유와 식량 등을 확보하여 선원들의 안전에 피해가 없도록 선사들을 독려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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