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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리랑카 소매 체인점, 참치 품질 평가 앱 사용

스리랑카 소매 체인점, 참치 품질 평가 앱 사용

12년 이상 경력 전문가와 동일 주장



호주의 한 스타트업이 스리랑카 슈퍼마켓 체인에서 참치 AI 품질평가 앱을 테스트하기 위한 자금과 주요 파트너를 확보했다.
이 스타트업은 인공지능(AI) 기술이 12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참치 전문가와 동일한 수준이라고 주장했다.
GoMicro사의 기술은 핸드폰 거치 AI 현미경과 인공지능을 결합하여 일반적으로 필요한 사진 수의 일부로도 패턴과 사물을 인식할 수 있게 한다.
GoMicro사의 설립자인 Sivam Krish는 일반적으로 수천장의 사진이 필요하지만 100여장의 사진 데이터베이스로도 참치와 같은 수산물의 등급을 매길 수 있기 때문에 스리랑카 투자자의 관심을 이끌어낸 것이라고 말했다.
Krish는 『우리는 스리랑카에 스타 투자자 Jeevan Gnanam으로부터 투자를 받아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100% 소유 자회사를 설립했다』고 말했다.
GoMicro사의 웹사이트에 따르면 동 소프트웨어가 참치 품질을 평가하는데 91%의 정확도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GoMicro사의 투자자인 Gnanam은 스리랑카에서 가장 큰 대기업이자 100개가 넘는 매장을 보유한 전국 3대 슈퍼마켓 운영 업체 중 하나인 Keells사의 소유주인 John Keells에게 이 기술을 소개했다.
이 기술은 콜롬보에 소재한 슈퍼마켓에서 테스트 되고 있으며 동 테스트 결과에 따라 스리랑카 전역 100여개 슈퍼마켓 매장에 도입될 예정이다.
일본에서도 참치 등급을 평가하기 위해 유사한 AI 기술이 개발되었다. Dentsu사에서 개발한 Tuna Scope라는 프로그램은 참치 꼬리 단면 사진을 이용해 참치 품질을 분석한다.

* 기사 출처: Atuna, 2020년 10월 1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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