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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계업자들, 방콕에서 가다랑어 낮은 가격에 선계약

중계업자들, 방콕에서 가다랑어 낮은 가격에 선계약

현재 1,500 달러에 거래, 10월물 선계약 75~100 달러 더 낮아


FAD 조업 금지가 끝나가는 가운데 방콕 가다랑어 가격 상승 동력은 정점에 이르렀다.
가다랑어 어가는 지난 몇 년 동안 관측되었던 추세와 동일하게 따라가는 모양새이다. 태국 참치 캔 가공업자들의 원료 구매 비용은 7월 초부터 증가했지만 현재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 현재 가다랑어(1.8kg 이상) 가격은 톤당 1,500 달러 정도이다.
소식통은 방콕 캔 가공공장들의 수요가 매우 낮아 냉동 가다랑어 원물 가치가 하락했다고 말했다.
한 가공업자는 구매자들이 코로나19 초기 몇 달 동안 더 많은 가다랑어를 구입해 참치캔을 대량 생산했으며 이제 천천히 생산 속도를 늦추고 있다고 말했다.현재 10월 운송물에 대한 선 계약은 1,500 달러 보다 75~100 달러 낮게 체결되고 있다. 이는 중계업자들이 FAD 조업 금지 조치가 종료된 이후 가다랑어 공급 증가로 인해 다음 달에 가격이 더 떨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을 분명하게 보여준다. 중계업자들은 화물이 오랜 시간 동안 멈춰서 있었던 지난해와 같은 상황을 피하기 위해 선 계약을 희망하고 있다.
FAD 조업 금지는 9월 30일에 종료되며 역사적 추세를 살펴보면 가다랑어 가격은 더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
* 기사 출처: Atuna, 2020년 9월 14일자



Veda, 만타 가다랑어 어가 상승 지속 견인


일각에선 조만간 1,800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 반대 의견도
7월말에 동부태평양 어장폐쇄(veda)가 공식적으로 시작된 이후 가다랑어 가격은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 당시 가다랑어(1.8kg 이상)는 톤당 1,550 달러에 거래되었다.
한 소식통은 가다랑어 가격이 곧 톤당 1,800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에콰도르의 한 가공업자에 따르면 현재 만타에서 가다랑어 가격이 7월 이후 15% 정도 상승해 올해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고 한다. 아울러 그는 캔 가공업자들이 현재 가격 수준을 받아들이고 있다고 언급했다.
한 참치 구매자는 가다랑어 구매를 위해 톤당 1,650 달러를 제시했으나 거절당했고 현장에서 다른 구매자가 톤당 1,800 달러를 제시했다고 한다.
만타 소식통은 현재와 같은 높은 가격이 좋지 않은 어획 상황과 어장 폐쇄로 인해 만타항에 도달하는 원어가 줄어들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에콰도르에서 관련 산업에 종사하는 다른 전문가는 가격 상승이 크게 느껴지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그는 어장 폐쇄 기간 동안 어획량이 감소하고 가공공장의 재고가 몇 달 전보다 줄어들었지만 현재에도 7월 수준인 1,550 달러 정도에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공급 부족 상황이 캔 가공업자들의 더 많은 수요를 불러와 어업인들이 더 높은 가격을 요구할 수 있는 위치에 있어 가격이 부풀려졌다고 말했다.
역사적으로 항상 9월에 가격이 최고치를 기록했다. 9월은 어장 폐쇄로 공장의 냉동 창고가 비어가고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이다. 2016년을 제외한 과거 5년 동안 9월 가다랑어 가격은 7월 보다 높았다.
* 기사 출처: Atuna, 2020년 9월 1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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