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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선 일본조 가다랑어 소형 중심, 조업 저조 지속

신선 일본조 가다랑어 소형 중심, 조업 저조 지속

1~18일 주요 항구 어획 60% 감소한 1600톤


이번 어기 신선 일본조 가다랑어 어획량은 저조한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일본 어업정보 서비스센터에 따르면 1~8월 전국 주요 어항의 누계 어획량은 전년 동기 대비 40% 감소한 1만 3,226톤이다. 9월 들어서도 수량은 늘지 않아 상순(1~10일)에는 70% 감소, 중순(11~18일)은 5%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주요 어장은 일본 토호쿠 연안이다. 1마리 1.8kg 이하의 작은 사이즈와 5kg 이상의 특대 사이즈를 어획하고 있으며, 양판점 등의 수요가 많은 중형 사이즈는 거의 없다. 미야기·긴카산 연안과 이와테 가마이 연안 어장에서는 아주 작은 것들을 중심으로 어획되고 있다. 전체적으로 소형 중심이기 때문에 수량이 정확히 집계되지 않고 있다.
1~18일 주요 어항의 어획량은 60% 감소한 1,601.2톤이었다. 어항별로는 주요 항구인 미야기·케센누마가 70% 감소한 1,265.3톤으로 전년을 크게 밑돌았고, 그 외 시즈오카·오마에자키가 80% 감소한 21.2톤이었다. 보슈카츠우라는 약 2배인 136톤이었다.
소형 중심인 선망물 1~8월 누계 어획량은 소폭 증가한 6,534톤이었다. 7, 8월에는 전년보다 10% 가량 많은 2,800톤 정도를 어획했다. 9월 1~18일 수량은 1% 증가한 777톤이었다. 주요 항구인 케센누마는 2% 증가한 704.8톤이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9월 2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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