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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2019년 러시아산 냉동 오징어 수입 40배

div style='font-weight:bold; font-size:14pt;'>일본, 2019년 러시아산 냉동 오징어 수입 40배


미국산 수입은 마쯔이카(반디골뚜기) 중심으로 2배


수입 냉동 살오징어류(아메리카 대왕오징어<남미빨강오징어> 반원니꼴뚜기, 반디꼴뚜기, 불똥꼴뚜기 등 포함)는 최근 주력인 중국산이 안정적으로 반입되는 외에 러시아산이 신장되고 있다. 2019년 총계는 전년 대비 9% 증가한 8만톤 이상이었다.
최근 3년간 동향을 보면 중국 물은 연간 수입량이 4만1천~4만5천톤 수준으로 안정적이다.
상품은 원양어장의 남미 빨깡오징어나 살오징어 대체 상품이 되기도 하는 남미 근해 아르헨티나 일렉스 오징어, 북한 수역의 살오징어 등이다. 다만 최근 중국 어선의 아르헨티나 일렉스 오징어 조업은 부진하고 일본에서는 살오징어가 흉어다.
수온 상승으로 살오징어의 내유가 늘어난 러시아에서 일본 기업으로부터 기술 이전을 받은 어선이 본격적으로 조업하고 있다.
러시아로부터의 수입량은 2019년에 전년 대비 40배인 4,852톤까지 증가했다.
또한 자원 관리를 철저히 하는 미국에서는 캐나다 일렉스 오징어가 동해안에서 안정적으로 어획되고 있다. 2019년 미국으로부터의 수입량은 캐나다 일렉스 오징어를 중심으로 캘리포니아 로리고를 포함 2.3배인 6,606톤이었다.
2020년 1~7월은 총 수입량이 전년 동기 대비 2% 감소한 3만 6,764톤이며, kg 단가는 5% 상승한 514 엔이었다. 국가별로는 중국물이 평균 단가 7% 상승(kg 644 엔)했고, 수량은 3% 감소한 2만 1,760톤이었다. 또한 남미 빨강오징어 등 칠레물은 단가가 38% 하락(235 엔)해 수입량이 8.4배인 5,711 톤으로 증가하고 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9월 17일자



러시아 살오징어 10% 감소한 5,300톤


9월 15일 남쿠릴에서 트롤 조업
홋카이도 기선어업 협동조합 연합회에 따르면 러시아 트롤 어선은 홋카이도에 접속한 남쿠릴 해역에서 오징어 조업을 8월 30일에 시작했다.
조업을 시작한 어선은 22척으로 출발, 현재 대형 어선 3척을 포함한 39척까지로 증가하고 있다.
살오징어 조업 트롤 선단은 하보마이 군도에서 시코탄섬 북부 해역까지를 어장으로 하고 있다. 조업 개시부터 9월 15일까지의 어획량은 5,294톤으로 전년 동기 6,089톤을 13% 밑돌고 있다. 또한 1일 1척당 평균 어획량은 전년 동기의 21톤에 비해 14톤으로 3분의 2이다. 10 월 전반에는 살오징어 어획량이 9~12톤, 더욱이 같은 달 하순에는 8~11톤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2019년 러시아 트롤 어선은 이 해역 조업으로 약 1만 7,400톤의 오징어를 어획했다.
또한 일본의 지난해 러시아산 냉동 오징어 수입량은 전년 대비 40배인 4,852톤(재무부 세관 통계)으로 증가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9월 2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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