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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PINGTAN사 신조 채낚기 10척 출항

중국 PINGTAN사 신조 채낚기 10척 출항

인도양, 북태평양, 남서태평양, 남서대서양 수역에서 조업 예정




중국 어업 회사인 Pingtan Marine Enterprise는 자사 소속 오징어 채낚기 신조선 10척이 국제 수역 조업을 위해 Weihai의 Shidao항에서 출항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출항한 오징어 채낚기 신조선은 10척 모두 길이 65.16m 대형선으로 올해 6월에 선박 건조 공정이 완료되었다.
이들 어선 10척은 중국 농업농촌부의 승인에 따라 인도양, 북태평양, 남서태평양, 남서대서양 수역 조업 허가를 받았다.

* 기사 출처: Fisker Forum, 2020년 9월 18일자



도요스 시장 오징어 입하 40% 증가


5~18일 꽁치 흉어로 양판점 수요 증가
일본 도쿄 도요스 시장의 신선 살오징어 입고가 순조롭다. 도에 따르면 9월 5~18일의 하루 도매 수량은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한 22톤.
주요 판매처는 슈퍼 등 양판점이며, 꽁치 등 가을의 대중 생선 흉어에 따라 『(판매 상품) 구멍을 채우기 위해 양판점으로부터 문의가 많아지고 있다』고 시장 관계자는 설명했다.
중심 어가는 전년 동기 수준인 kg 800∼1000 엔. 중심 사이즈는 5kg 20~25 마리 들이이고, 야마가타와 아키타 등의 채낚기 물이 입하되었다. 품질은 예년 수준이라고 한다. 올해는 수온 등의 관계에서 어군의 북상이 지연, 예년이라면 7월부터 시작되는 홋카이도에서의 어획이 󰡔9월 들어 드디어 시작됐다󰡕고 도매시장 관계자들은 말했다.
향후에 대해서는 󰡔양륙 수량에 따라 시세도 변동할 것󰡕으로 시장 관계자들은 말하며, 홋카이도와 아오모리의 조업 양상에 주목하고 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9월 2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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