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양산업협회:::

 

 

 

     지난호 보기

     

 

     검색하기

    

    

    

  

 월간지>  

 

 일본 미야기에서 생 꽁치 첫 어획

일본 미야기에서 생 꽁치 첫 어획

10일 케센누마 등 2개 항구 늦은 어획


기다리고 있었다! 생 꽁치~.
일본 미야기현 게센누마항과 오나가와 항구에 10월 10일 대형 꽁치봉수망어선이 출어해 대망의 신선 꽁치 첫 어획을 맞이했다.
두 항구 모두 역대 가장 늦은 첫 어획이다.
10일 게센누마가 39.4톤, 오나가와가 24톤이었다. 12일에도 각각 출어를 했으며 13일에도 어획 예정이 있다. 모두 사이즈 조성은 1마리 130 그램 이상이 중심으로, 150그램 이상은 10% 정도다.
10일 시세는 케센누마가 고가로 kg 880 엔, 저가는 666 엔으로, 평균은 794 엔이었다.
오나가와는 kg당 880 엔이 고가로 저가는 730 엔까지 기록했다. 평균 가격은 791 엔이었다. 어장은 태평양 연안의 러시아 해역이다. 품질에 대해서는 『사이즈는 별로지만 기름기는 나쁘지 않다』고 관계자들은 말했다.
두 항구도 역대 가장 느린 첫 어획이 되었으나 10일 이후에는 어획량이 계속되고 있다.
어장이 좀 더 가까이, 적어도 하루에 40~50톤의 어획이 계속되면 좋을텐데라고 한결 같이 어획을 기대하는 목소리가 많다.
12일 게센누마가 2척으로 41.3톤 오나가와가 1척으로 25톤을 어획했다. 13일 게센누마가 1척 35톤, 오나가와 2척 70톤의 어획을 예정하고 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10월 13일자



일본 신선 꽁치 7~9월 70% 감소한 1,200톤


위판가격은 90% 상승한 1198 엔
일본 어업정보 서비스센터에 따르면 9월 전국 주요 항구의 신선 꽁치 어획량은 전년 동월 대비 65% 감소한 1,013.8톤이었다. 위판가격은 83% 상승한 kg 1,165 엔이었다.
7~9월 누계 어획량은 전년 동기 대비 71% 감소한 1,187.9톤, 위판가격은 91% 상승한 1,198 엔을 기록했다.
작년 9월 한달 간 어획량은 2018년 동월 대비 90% 감소한 2,920.3톤 이었지만 올해 9월은 한층 더 하회했다.
어항별 9월 어획량은 홋카이도 하나사키항이 72% 감소한 919톤, 위판가격은 80% 상승한 1,148 엔이었다. 앗케시항에서는 66% 감소한 57.9톤, 2.15배인 1,212 엔이었다. 이와테현 오후나토항은 63% 감소한 36.9톤, 65% 오른 1,520 엔이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10월 5일자


   

 

(우:06775) 서울시 서초구 논현로 83(양재동) / T:02.589.1621~2 / F:02.589.1630~1 kosfa@kosfa.org
Coyright (c) 1999~2020 Kofa. All Rights Reserved. Visit: Total(20032644) Today(2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