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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수산 식용 가공품 3% 감산 154만톤

2019년 수산 식용 가공품 3% 감산 154만톤

일본 농수성, 수산가공 통계 조사 발표, 반죽제품 50만톤 하회


본 농림수산성이 9월 11일 발표한 수산 가공 통계 조사에 따르면 2019년 일본 국내 식용 가공품(구이, 양념 김 제외) 생산량은 전년 대비 3% 감소한 153만 8,506톤이었다. 2018년 6년만에 전년을 웃돌았지만 다시 밑돌았다. 감산에 대해 일본 농림수산성은 󰡔고등어, 꽁치, 전갱이, 오징어 등 대중 생선 전반의 어획량이 감소하고 있다. 원료 확보가 곤란하게 된 것이 주된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반죽 제품은 2% 감소한 49만 9,920톤이었다. 50만 톤을 밑도는 것은 1959년부터이다. 1969년부터 1978년까지 100만톤을 초과했던 생산량도 분깃점인 50만톤을 밑돌았다.
어묵류는 2% 감소한 44만 95톤이었다. 도,도,부,현 별로는 니가타현이 상위 5만 8,007톤, 효고현이 4만 4,391톤, 치바현이 3만 4,150톤 순으로 이어졌다. 어육 햄·소시지류는 1% 감소한 5만 9,825톤이었다. 그 외 종류도 모두 감산되었다. 냉동식품은 2% 감소한 25만 432톤이었다.
자숙 게와 껍질 벗긴 새우, 생선 토막 등 냉동 해산물이 8% 감소한 13만 3,146톤에 그친 것이 영향을 미쳤다. 플라이(튀김)와 된장 조림 등 수산물 조리 식품은 5% 증가한 11만 7,286톤이었다.
염건 제품은 3% 감소한 13만 4,784톤이었다. 전갱이, 꽁치, 정어리가 감산되었고, 임연수어, 고등어는 늘었다. 염장품은 6% 감소한 16만 9,955톤이었다. 이 중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연어·송어는 2% 감소한 8만 9,480톤이었다. 고등어, 대구, 명태도 감산되었다.
신선 냉동 수산물은 8% 감소한 128만 1,265톤에 그쳐 11만 5,938톤이 감산되었다. 특히 고등어류는 21% 감소한 36만 29톤에 그쳤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9월 14일자



일본 8월 해산물 수입 9% 감소한 14만톤


미국, EU 등으로부터 수량, 금액 두 자릿수 감소
일본 재무성이 9월 16일 발표한 무역 통계 속보에 따르면 8월 일본 해산물 수입은 수량이 전년 동월 대비 8.6% 감소한 14만 1,418톤, 금액은 15.8% 감소한 1,027억 4,300만 엔이었다. 한국을 제외한 국가·지역에서 수량, 금액 모두 전년을 하회한 가운데 동남아시아국가연합 (ASEAN)과 미국, 유럽연합(EU) 등은 두 자릿수 감소율을 보였다.
아시아는 수량이 8% 감소한 7만 2,641톤, 금액이 10.9% 감소한 533억 2100만 엔이었다. 이 중 중국은 수량이 4.4% 감소한 2만 6,183톤, 금액이 6.8% 감소한 190억 200만 엔이었다.
ASEAN에서는 수량이 19.1% 감소한 2만 7,460톤, 금액은 17.1% 감소한 218억 9,100만 엔이었다. 한국은 수량이 9.4% 증가한 5,383톤, 금액은 5% 감소한 38억 7,400만 엔이었다.
미국의 경우 수량이 13.9% 감소한 1만 9,289톤, 금액은 11.3% 감소한 87억 7,700만 엔이었다.
러시아는 수량이 41.2% 감소한 5,610톤, 금액은 47.8% 감소한 49억 8,400만 엔이었다. EU로부터는 수량이 20.6% 감소한 2,667톤, 금액은 10.5% 감소한 26억 500만 엔이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9월 1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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