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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일본수산회 30일부터 씨푸드쇼 개최

대일본수산회 30일부터 씨푸드쇼 개최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 위해 QR 코드로 입장 관리


올해로 22회 째를 맞는 국내 최대의 수산박람회 '재팬 인터내셔널 푸드 쇼'가 30일부터 10 월 2일까지 도쿄 빅 사이트(도쿄도 코토구)에서 열린다.
주최인 대일본수산회는 9월 10일 도쿄 도내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 대회 개요를 설명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대 방지책으로 QR 코드를 사용한 입장객 관리 등을 새롭게 도입한다.
대일본수산회의 内海和彦 전무는 󰡔코로나 유행병으로 힘든 중이지만 수산업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의 장래 꿈을 잇는 계기로 삼고 싶다󰡕고 힘주어 말했다. 대회는 입장 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1일 회의장 체류자 수가 상시 2,750 명을 초과하지 않도록 관리한다. 참가 업체를 포함, 입장객에게 QR 코드가 부착된 입장권을 사전에 인쇄토록 해 입장객 수를 관리한다. 입장객은 회의장에서 체온과 건강 체크 시트 제출 외에 마스크 또는 페이스 가드 착용을 의무화 한다. 감염자가 발생한 경우에 대비, 입장객 전원의 연락처를 사전에 데이터화하고 신속하게 통지할 수 있게 한다.
3밀(密) 대책으로 부스, 청중과의 거리를 확실히 유지, 회의장 내 도어를 모두 개방한다. 많은 사람들이 만지는 버튼이나 난간 등에 대해서는 소독 작업을 1시간마다 실시한다.
코로나 재난에 의한 ‘집안에 틀어 박혀 있기’ 수요의 확대에 따라 회의장에서는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고 쉽게 먹을 수 있는 수산 가공품 등이 많이 출품될 예정이다. 또한 ‘동북 부흥 수산 가공품 전시 상담회' 코너를 설치한다. 6월에 센다이에서 개최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의 영향으로 중지된 동 상담회를 씨푸드 쇼 내에서 열어 동일본 대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동북의 수산 회사를 지원한다.
<1만 2,000명 방문 전망>
이번 전시에 출전하는 기업, 단체는 300곳 정도, 방문자 수는 총 1만 2,000명으로 전망한다. 해외에서의 출전은 대리 출전 서비스와 온라인 출전을 포함해 11개국(지역)을 예정하고 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9월 14일자



일본 2020년도 수산 백서「마켓 인」특집


일본 수산청 12월 목표로 백서 골자 안 작성
일본 수산청은 9월 10일 열린 수산 정책 심의회 기획 모임에서 2020년도 수산 백서 특집 테마를 「마켓 인 발상으로 수산업의 성장 산업화를 목표로 한다」고 하는 방침에 대해 위원들로부터 대체로 양해를 얻었다. 특집에서는 생산자의 사정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니즈(요구)를 고려한 「마켓 인」노력의 중요성과 사례, 향후 전망에 대해 소개할 방침이다.
일본 수산청에 따르면 위원들로부터는 테마 방안에 찬성 의견이 많았고,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대에 따른 수산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언급해 달라󰡕, 󰡔동일본 대지진으로부터 10년을 총괄해 달라󰡕 등의 의견도 있었다. 또한 JF全漁連과 전일본해원조합은 󰡔기후 변화로 물고기가 잡히지 않는 문제도 중요한 것으로 기술하라󰡕고 호소했다.
일본 수산청은 12월 초를 목표로 백서의 골자 안을 작성한다. 이 모임에서 논의를 거듭, 내년 5월 중·하순의 각의에서 결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9월 1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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