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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공고「코로나 수습 후 과제」조사

일본공고「코로나 수습 후 과제」조사

제조업·도매업, 수요 변화 대응 상품 개발… 소매업·음식업, 위생, 판로 대책



일본 정책금융공고(일본공고)는 9월 7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대 영향을 식품 관련 기업에게 조사한 「식품 산업 동향 조사(7월)」 결과를 발표했다.
신종 코로나 수습 후 경영 재건과 발전 과제(3개까지 복수 응답)는 「수요의 변화에 대응한 상품, 생산물 재검토, 개발」이 제조업에서 55.3%, 도매 48.6%로 각각 최다였다.
소매업은 「위생 대책을 배려한 시설 정비, 관리면 강화」가 52.1%로, 음식업은 「판로 다양화」가 58.1 %로 가장 많았다.
조사는 전국의 제조업, 도매업, 소매업, 음식업의 식품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7월에 우편 조사를 실시해 2,771개에서 유효 회답을 얻었다.
코로나 감염병으로 매출에 「마이너스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답변한 것은 음식업에서 95. 3%, 제조업 75.1%, 도매 71.1%였다.
한편으로 소매업에서는 「플러스 영향이 나오고 있다」는 응답이 56.4%로 절반 이상이었다.
마이너스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한 응답자에게 구체적인 영향을 묻는 항목에서는 제조업과 도매업이 「영업·상담 자숙, 연기, 중지」가 최다였다. 이어 「국내 기존 판로·배송 루트의 축소, 정지」가 많았다.
한편, 소매업과 음식업은 「영업(가동) 일수의 감소」가 가장 많았고, 판매 예약 취소, 내점자 감소가 뒤를 이었다.
국내 산지와의 향후 거래에 대해 「늘리고 싶다」라고 응답한 것은 제조업이 29%, 도매업 44.1%, 소매업 36.8%, 음식업 27.7%였다. 「줄이고 싶다」고 한 것은 각각 0~1.4%에 그쳤고, 그 외는 「현상 유지」이다.
국내 산지와의 거래를 늘리고 싶은 이유는 제조업, 도매업, 소매업에서 「판매처(소비자 측)의 국산 지향 고조 등으로 수요 증가(수요 확대)」가 최다였다.
음식업은 「생산·품질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는 산지와의 거래로 안전성을 확보하고 싶다(안전성)」가 가장 많았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9월 1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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