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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르웨이 Aker BioMarine사 남극 크릴조업 지원선 진수

노르웨이 Aker BioMarine사 남극 크릴조업 지원선 진수

168m 규모, 2021년부터 투입 예정


크릴 어업 및 가공회사인 노르웨이 Aker BioMarine 사는 CIMC Raffles사의 Yantai 조선소에서 남극 크릴조업 지원선을 진수했다.
이 선박은 2021년 크릴 수확 시즌에 맞춰 시운전 및 최종 설비 설치 준비를 마쳤다,
신조선은 길이 168m로 동급 최고의 연료 효율을 보여주는 Wrtsil 31 엔진을 장착했다. 이 엔진은 연료 효율 기네스 세계 기록을 보유한 4행정 디젤 엔진으로 미래 친환경 연료로 전환할 수 있다. 스러스터는 제로 피치(zero pitch) 손실을 피하고 수중 소음을 줄이기 위해 주파수 제어 스러스터를 장착했다. 어창은 4개로 최대 용량이 4만m3이며 각 어창 위에는 이동 가능한 크레인이 설치되어 있다. 자동위치 유지 장치(Dynamic Positioning, DP) 기능 향상으로 전재 중에 정박할 필요가 없다.
이 선박은 기존 지원선인 La Manche선을 대체하여 투입되며 크릴과 선원을 Aker BioMarine사의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물류 허브로 운송할 예정이다. 현재 크릴 조업은 제한적으로 중단된 상태이다.

* 기사 출처: FiskerForum, 2020년 9월 2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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