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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CPFC 회의 종료

WCPFC 회의 종료

현재 관리조치 2022년 2월까지 연장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WCPFC) 연례 회의는 회원국들이 중서부태평양 참치 자원 관련 ‘기본적인 보호조치 제공’이라는 긍정적인 조치를 취하기로 결정하며 마무리 되었다.
5일 간의 힘든 협상 끝에 위원회는 가다랑어, 황다랑어, 눈다랑어 등 열대 참치에 대한 현재 관리조치를 2021년까지 연장해 2022년 2월에 종료하기로 했다.
정보에 따르면 위원회가 내년에 새로운 보존관리조치(CMM)를 협상하기로 동의했다고 한다.
태평양수산위원회(FFA)가 WCPFC에 제출한 초안에 따르면 FFA는 일주일간의 워크숍을 3회에 걸쳐 개최하기로 합의했다고 한다. 1차 워크숍은 2021년 4월에 개최하고 나머지 2번의 워크숍은 내년 연례회의 개최 전, 하반기 내에 개최할 예정이다. 동 워크숍에서는 참치 관리조치 강화를 위한 제안들이 논의될 것이다. 워크숍은 어획 전략(harvest strategies)을 채택하기 위한 길을 제공한다.
호주는 어획 전략을 제안했으며 특히 WCPFC에 가다랑어 목표 기준점(target reference point, TRP)을 고려하도록 요청했다.
퓨 자선신탁은 WCPFC의 관리조치 확대 결정을 환영했다. 하지만 특정 어획 전략이 합의되지 않은 것에 실망을 표하며 WCPFC의 접근 방식이 참치를 더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방향으로 변해야한다고 요구했다.근로 조건에 대한 구체적인 조치는 결정되지 않았다. 선내 선원들의 구체적인 근로 조건에 대한 인도네시아의 권고는 많은 지지를 받았지만 중국이 반대했다.
올해 인도네시아 선원들이 중국 연승선에서 학대당했다는 보고가 여러 차례 있었다. 결국 WCPFC는 근로 조건 건과 관련하여 추가 검토를 위한 회기 간 절차에 동의했다. FAD 관리에 대한 논의는 회의 마지막 날에 이루어졌으나 동 이슈에 대한 공통된 조치는 채택되지 않았다.

* 기사 출처: Atuna, 2020년 12월 15일자



오만 참치 캔 가공공장 입찰 시작


지난 12월 9일부터
오만의 Duqm 어항에 참치 가공공장 건설 관련 입찰이 진행되고 있다. 입찰 자격은 현지 업체 및 외국 업체로 현재 입찰 참가 자격 사전 심사 신청을 받는 단계에 있다. 입찰 주체는 국영 회사인 Oman Food Investment Holding의 자회사인 International Seafood Company (ISFC)이다. 관심이 있는 기업은 내년 1월 14일까지 제안서와 기술 증명서를 제출하면 된다.
Duqm 어항의 캔 가공공장은 연간 참치와 정어리를 8만 8,000톤 생산할 수 있는 규모로 건립될 계획이다. ISFC 홈페이지의 문서에 따르면 부지 4만m2 내에 가공 공장, 냉동 창고 시설, 사무실, 직원시설이 건설되어야 한다.
* 기사 출처: Atuna, 2020년 12월 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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