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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내년 2월 첫 전국 양식 참치 품평회 열려

日 내년 2월 첫 전국 양식 참치 품평회 열려

일본 국산 수산물 홍보 협회가 도쿄에서 개최


본 국산 수산물 판매 촉진 협의회(도쿄도 츄오구)는 2021년 2월 20일 전국 양식 참다랑어 품평회를 도쿄에서 열 예정이다. 전문가들이 각지의 양식 참 다랑어의 품질 등을 평가하고 신형 코로나 감염병으로 시장이 위축되고 있는 참치를 PR하고 수요 환기에 연결시키기 위한 목적이다. 일본에서 전국 규모의 양식 참다랑어 품평회가 열리는 것은 처음이다.
이 품평회는 일본 국내에서 참다랑어를 양식하는 생산자가 대상이다. 출품은 협의회가 각지의 생산량 등을 고려하여 현(県) 지역 쿼터를 정해 모집한다. 현 지역 쿼터 수는 나가사키 현이 가장 많은 3이고, 미에현이나 고치현, 에히메현 등 기타 7개 현은 모두 1이다. 출품은 각 현 지역의 현 청이나 현 어련(漁連) 등에서 추천하고, 추천이 어려운 현 지역은 업체가 스스로 추천하는 것도 가능하다. 쿼터 수를 초과한 응모가 있을 경우에는 협의회가 공정하게 추첨을 하여 판매자를 결정한다.
이 품평회는 도쿄도 내에서 실시하지만 구체적인 장소는 미정이다. 코로나 감염 상황을 고려하여 최종 결정한다. 출품 형태는 블록이다. 심사는 전문가 5명과 일반 소비자 15명 등 총 20명이 한다. 색조와 지질(기름기), 식감, 맛 등을 심사하여 최우수상 1점을 결정한다. 출품하는 참치의 블록 포장 및 냉매 비용, 도내 배송비는 협의회가 부담한다.
협의회는 ‘일본 수산자원 보호협회’와 특정 비영리 활동 법인인 ‘바다의 나라 일본’이 수산청 2020년도 보조 사업「수산물 판매 촉진 긴급 대책 사업」을 활용하여 코로나 재난으로 고통받는 국내 수산 관계자의 판로 구축 등을 도모하기 위해 공동으로 설립한 조직이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12월 15일자



NGO, IATTC 특별 회의 개최 요구


보존조치 미합의로 IUU 어업 우려
오IATTC 연례회의가 끝난 후 업계 안팎의 많은 사람들은 동부태평양 열대 다랑어의 2021년 보존 조치가 합의에 이르지 못한 것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NGO와 여러 회원국은 내년 보존 조치를 협의하기 위해 특별 회의를 요구하고 있다. 한 소식통에 따르면 멕시코가 특별 회의를 12월 31일 이전에 개최하자고 요청했다고 한다.
IATTC가 자원 관리 규칙에 합의하는데 어려움을 겪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6~2017년에도 진통을 겪었다. 기존 보존 조치가 2월 17일에 종료될 예정이었으나 그 전인 2월 초에 특별 회의가 열렸었다. GTA는 참치 자원 관리 부족으로 동부태평양 수역에서의 어업이 비규제로 비쳐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말할 것도 없이 동부태평양의 모든 MSC 인증 어업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어획 쿼터와 자원의 관리는 인증을 유지하는데 필수적인 요소이다. 최종 공급망에서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 GTA는 많은 회사가 IUU 제품을 제외하는 공적 수산물 조달 정책을 실시하고 있어 열대 다랑어를 공급하는 시장에 중대한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 기사 출처: Atuna, 2020년 12월 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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