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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리바시 EEZ에서 한국 선망선이 가장 많은 참치 어획

키리바시 EEZ에서 한국 선망선이 가장 많은 참치 어획

2019년 키리바시 EEZ 허가 척수 370척, 68척 증가


키리바시 EEZ 허가 어선 척수는 키리바시가 2017년에 자국 EEZ에서 원양어업국의 연승 어업을 금지한 이후 급격하게 감소했다. 한편 키리바시 EEZ에서 우리나라와 대만이 가장 많이 운영하고 있는 선망선의 허가 척수는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WCPFC에 제출된 키리바시 연간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키리바시 선박 허가 척수는 370척으로 지난해 대비 23%, 68척이 증가했다. 전체 허가 선박 증 벙커선과 운반선을 제외한 순수 어선은 268척이다.
2017년에 키리바시가 자국 EEZ에서 원양어업국의 연승 어업을 금지한 여파로 많은 수의 허가가 취소되어 당시 연승선은 Kiribati Fish Limited (KFL)에서 용선한 14척 만이 남았었다. 하지만 2019년 연승선 허가 척수는 39척으로 25척 증가했다. 연간 보고서에 따르면 39척 중 일부는 Kiribati Island Fish Limited(KIFL) 소유 선박이다. KFL과 KIFL은 키리바시에서 일부 소유한 합작회사이다. 예를 들어 KFL은 키리바시 정부, Golden Ocean(피지), Zhejiang Ocean Family(중국)이 합작하여 만든 회사이다.
지금까지 키리바시 수역에서 참치를 가장 많이 어획한 국가는 한국이다. 한국의 어획량은 2016~ 2018년에 하락세를 보이다가 2019년에는 2018년 대비 2배 증가했다.키리바시 국적 선박의 어획량은 2019년 기준으로 한국 다음이며 지난 5년 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중국 선박의 어획량은 2019년에 급증해 입어 선박이 증가했음을 유추할 수 있다. Atuna는 일전에 중국과 키리바시 양국 정부의 긴밀한 관계에 대해 보도한 바 있다. Taneti Maamau 키리바시 대통령은『경제, 무역, 투자, 관광, 어업, 교육, 의료 및 인프라 등의 분야에서 중국과의 협력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기사 출처: Atuna, 2020년 11월 2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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