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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 Bermeo 지역 선망 부문 18억 유로 창출

div style='font-weight:bold; font-size:14pt;'>스페인 Bermeo 지역 선망 부문 18억 유로 창출


Bermeo 지역, 스페인 선망 분야에서 일자리, 경제 효과 지대


Bermeo Tuna Capital World Association (BTCW)과 스페인 연구 그룹 AZTI가 공동으로 진행한 최근 연구에 따르면 바스크(Basque) 자치 정부의 선망 부문은 스페인 전체 참치 산업에 큰 영향을 미치며 매출액 기준으로 18억 유로 이상을 창출하고 있다. 자료에 따르면 바스크 선망 부문은 선박 척수, 일자리 창출, 경제 효과 측면에서 볼 때 스페인 전체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스페인 선망선 70척 중 77%인 54척이 바스크 참치 부문에 속해 있다. 또한 인도양, 태평양, 대서양을 운항하는 27척의 지원선과 6척의 운반선도 바스크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Bermeo 지역에는 바스크 자치 정부에서 가장 중요한 어항이 있다. 이 도시에는 Echebastar, Albacora와 같은 주요 참치 어업 회사들이 있다.
BTCW의 분석은 2015, 2016, 2017년 자료를 기반으로 했으며 스페인 참치 선단이 많이 잡는 눈다랑어, 황다랑어, 가다랑어에 초점을 맞췄다.
스페인 참치 선망 부문은 전 세계적으로 4만 7,025개의 일자리를 지원하고 있고 스페인을 기반으로 하는 일자리는 9,701개로 80%가 가공 분야이다. 9,701개 일자리 중 61%가 바스크 산업계에서 창출되었다. 3분의 1 이상, 3,714개는 바스크에 기반을 두고 있다.
전 세계 매출로 보면 스페인 전체 선망 분야는 34억 5천만 유로의 경제 효과를 창출했고 그 중 바스크 부문은 18억 8천만 유로이다.
주목해야 할 것은 참치 부문이 스페인에서 얼마나 중요한지이다. 글로벌 측면에서 스페인에 미치는 경제적 영향은 생산 1유로 당 3.85유로이다. 사회적으로 스페인에서 백만 유로 당 38개의 일자리가 창출되고(Bermeo 지역에서는 29개) 천연 자원으로 보면 어류 1,000톤 당 71개의 일자리가 생긴다.
올해 스페인 참치 어업인 단체들과 가공업자들은 자율할당관세(ATQ)에 대해 큰 의견 차이를 보이고 있다. 어업인 단체들은 중국이 낮은 가격으로 자숙 로인을 EU 시장에 덤핑할 수 있게 하는 ATQ 물량을 줄여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기사 출처: Atuna. 2020년 11월 26일자



참치 냉동 눈다랑어는 한 단계 높은 시세


지물 지중해산 등 로인 수급 부족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유행에 따라 침체된 냉동 참치 살코기(赤身) 시세는 상승세로 돌아섰다.
도쿄 도요스 시장 도매 소식통에 따르면 11월 상순 냉동 대형 눈다랑어(1마리 40kg 이상의 눈다랑어) 인도양 대만 뱃떼기(一船買) 구매 가격은 kg 700 엔으로 전월 상순보다 100 엔 올랐다. 이례적인 상승폭이다. 신종 코로나 영향으로 반입이 줄며 시세가 오를 것이라는 기대로 시세가 오르고 있다고 도매시장 관계자는 말했다.
한편, 지물(脂物)은 냉동 지중해 참다랑어 가운데 등 로인 수급이 타이트하게 되어 있다. 가정식 수요 증가에 의한 양판점용 공급 증가를 따라 빠르게 소진되었다. 상사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는 갖고 있는 재고가 거의 없는 도매, 가공 업체가 많다고 한다. 12월 신물 반입을 기다렸다가 한꺼번에 생산하려는 가공업자도 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11월 2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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