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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평양 눈다랑어 보존에 “예방 조치를”

태평양 눈다랑어 보존에 “예방 조치를”

OPRT 국제기구에 요청서 보내


책임 있는 참치어업 추진기구(OPRT)는 11월 18일 중서부 태평양 참치위원회(WCPFC)의 페레티·P· 테오 사무총장에게 눈다랑어 자원 회복을 위해 보존 관리 조치를 사전에 실시하라는 요청서를 보냈다.
WCPFC는 2013년 눈다랑어 자원 회복 등을 목적으로 2014~2017년 관리 프로그램을 채택했다.
과학소위원회에서는 2016년까지 눈다랑어는 남획 상태에 있다고 되어 있었지만 2017년에 새로운 성장 방식으로 해구 분할을 도입하여 높은 불확실성이 있다고 인정하면서 '건전한 상태에 있다'는 평가가 일변했다.
이 평가에 따라 선망 집어장치(FADs)를 이용한 조업의 원칙 금지 기간 완화 등이 채택되었다.
요청서에서는 새로운 자원 평가에 불확실성이 있다며『불확실성이 충분히 해소될 때까지는 예방적 어프로치를 적용한 리스크가 낮은 조치를 취할 것』을 요망했다.
눈다랑어, 황다랑어의 목표 관리 기준치 설정에 대해 주 어업인 연승어업 뿐만 아니라 FADs을 이용하여 조업하는 선망 등 다른 어업 사이의 균형을 유지할 것과 단위 노력량 당 어획량(CPUE)을 고려해 결정할 것 등도 요구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11월 23일자



냉동 대형 눈다랑어 700 엔 회복


인도양 대만 一船買(뱃떼기) 거래, 앞으로는 "주시해야" 의견도
낮은 수준이 계속된 냉동 참치 시세가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 냉동 눈다랑어의 지표가 되는 인도양 대만선 일선매(뱃떼기) 구매 가격은 대형 눈다랑어(1마리 40kg 이상)이 11월 초 현재 kg 700 엔으로 전월 상순부터 100엔 상승했다. 도쿄 도요스 도매 소식통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반입량이 줄어들었고, 시세가 오를 때 구매가 들어오게 되어 있다고 한다.
도매 소식통에 따르면 산지 가격이 오르기 시작한 것에 영향을 받아 10월 하순에 시세를 대형 눈다랑어 100 엔, 중형 눈다랑어(1마리 25kg 이상) 50 엔으로 단숨에 끌어 올렸다. 11월 들어 주춤하기 시작 현재는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황다랑어 시세도 1마리 25kg 이상이 50 엔 인상된 550 엔을 기록했다.
살코기(赤身) 시세를 끌어 올리는 한 요인이 된 것이 지중해산 참다랑어 등 로인 공급난이다. 등 로인은 가정식 수요 확대로 소진이 이뤄져 『도매업체도 가공업체들도 대부분 재고가없는 곳이 많다』고 도매업계 관계자들은 밝혔다.
12월부터 입하를 시작하는 신상품으로 연말 수요를 맞추기 위해 살코기를 앞당겨 자르고 있으며 그것이 10월에 살코기에 매수가 집중된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술집이나 고급 초밥집의 소비가 살아나지 않는 이상 이대로 계속 가격이 오를 수 있을지 의문이다. 냉정하게 시세를 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도매 관계자는 말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11월 2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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