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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오징어 10월 어획량 70% 증가

日 오징어 10월 어획량 70% 증가


일본 JF全漁連이 집계한 10월의 국내 오징어 어획량(신선·냉동 포함)은 전년 동월 대비 71% 증가한 6,903톤이었다. 신선은 산리쿠 지역에서 트롤 어선 어획 호조로 56% 증가한 5,769톤을 기록했다. 냉동은 동해 지구로의 입항이 10월에 늦춰져 3.3배인 1,135톤으로 크게 증가했다.
신선 물은 산리쿠 지역에서 2.4배인 2,911톤을 어획했다. 이 중 아오모리현 하치노헤는 22 % 증가한 1,065톤, 이와테현 쿠지·미야코·야마다는 9.7배인 1,217톤, 미야기현 이시노 마키 ·오나가와는 2.7배인 586톤이었다. 이시카와 등이 신장된 동해 지역은 57% 증가한 551톤, 규슈 지역은 11.2배인 348톤이었다. 홋카이도는 6% 감소한 1959톤이었다.
냉동 물은 하치노헤에서 8.3배인 141톤을 어획했다. 동해 지역은 3.3배인 991톤으로 이 중 야마가타가 97% 증가한 401톤, 이시카와가 6.8배인 528톤이었다. 어획량의 증가 등으로 10월의 평균 kg 당 가격은 신선 물이 28% 하락한 589 엔, 냉동 물은 29% 하락한 715 엔을 기록했다.
오징어의 어획량은 2016년 6만 4,000톤을 기록한 이후 감소해 2017년이 5만 4,000톤, 2018년 4만 2,000톤, 2019년 3만 3,000톤으로 부진했다.
2020년의 어획량은 전년 이상의 수준을 보이고 있다.일본의 1~10월 전국 누계 어획량은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한 2만 9,203톤이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12월 11일자



日 신선 살오징어 저인망 중심 25% 감소한 3,030톤


일본 어업정보 서비스센터에 따르면 1~27일 일본 주요 항구 신선 살오징어 어획량은 전년 동기보다 25% 적은 3,033톤이다. 전년 동기 정치망을 중심으로 2,178톤을 어획했던 홋카이도 라우스(羅臼)가 42톤으로 줄었다. 올해의 중심은 미야기현 이시노마와 이와테현 미야코의 저인망 어획물이었다. 11월 어획량은 아직 집계 도중 분도 있는 것으로 보여 진다.
살오징어 대 흉어가 시작된 2016년 이후에는 지난해를 제외하고는 3,000톤 미만이었기 때문에 그것과 비교하면 좋다고 말할 수 있다고 어업정보 서비스센터 측은 밝혔다. 다만 흉어 전이나 전년보다 적은 것은 분명해 보인다. 11월 어획 지역의 중심은 산리쿠의 저인망 기지다. 10월의 호조세가 11월에도 이어졌다고 센터 측은 말했다.
이시노마키에서는 같은 기간에 915톤을 어획해 10배 이상이었다. 하순의 어체 사이즈는 1 마리 300~400g이었다. 미야코도 492톤으로 64% 증가했다. 아오모리현 하치노헤는 저인망과 낚시어업으로 271톤을 어획했지만 10% 감소했다. 하치노헤의 하순 중심 사이즈는 400g 정도로 크다.
예년이라면 성어기를 마쳤을 동해에서 어획이 계속 되고 있는 것도 이번 기간의 특징이다. 가나자와 어획량 212톤은 전년의 38배이고 하순의 어체 사이즈는 240~300g이 중심이 되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11월 3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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