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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동베링해 명태 2021년 쿼터 4% 감소

美 동베링해 명태 2021년 쿼터 4% 감소

9년 만에 감소한 137.5만톤, NPFMC 저서어류 TAC안


미국 베링해·알류샨 열도 해역에서 2021년 저서어류 쿼터 감소가 굳어졌다.
북태평양 어업관리위원회(NPFMC)는 최근 2021년과 2022년 잠정 어획 쿼터 안을 승인했다.
2021년의 명태 총 허용어획량(TAC)는 주력인 동베링해가 2020년 대비 4% 감소한 137만 5,000톤으로 9년 만에 쿼터가 감소되었다.
<은대구 쿼터 대폭 증가>
은대구는 베링해·알류샨 열도 해역 모두 쿼터가 증가되었다. 베링해는 82% 증가한 3,396 톤, 알류샨 열도 해역은 2배인 4,717톤이 되었다.
자문위원회는 TAC를 생물학적 허용 어획량(ABC)보다 적은 수량 안을 제시했지만 본회의에서는 ABC와 TAC를 같은 양으로 상향 조정했다.
대구는 베링해·알류샨 열도 해역 합계가 12만 5,176톤이다. 알류샨 해역은 쿼터를 전년 대비 동결했지만 주력인 동베링해는 21% 감소한 11만 1,380톤으로 크게 감소했다.
가자미류는 많은 어종에서 쿼터가 증가했다. 황금가자미는 베링해·알류샨 열도 해역에서 총 33% 증가한 20만톤, 검정가자미는 14% 증가한 6,025톤, 화살치가자미는 32% 증가한 8,982톤이었다.
임연수어는 베링해·알류샨 열도 해역이 총 5% 증가한 6만 2,257톤이다. 볼락(락피쉬)류는 장문볼락이 쿼터가 줄어 베링해 알류샨 열도 해역에서 16% 감소한 3만 5,899톤이다. 아라메누케(한글명 없음), 양볼락 쿼터가 증가되었다.
미국의 명태 쿼터는 베링해·알류샨 열도 해역 외 알래스카 만이 있고, 자문위원회가 제출 한 2021년 알라스카만의 생물학적 허용 어획량(ABC)은 2020년 ABC와 거의 같은 양인 11만 6,000톤이며, 쿼터도 위원회 안이 그대로 채택될 것으로 보인다. 주력인 동베링해가 4% 감소했다고는 해도 자원량 공급량은 안정되어 있다고 봐도 좋다.
<미국과 러시아 명태 공급 안정>
미국과 함께 명태 공급국인 러시아의 2021년 극동 해역 전체 총 허용 어획량(TAC)은 전년 대비 8.8% 증가한 199만 5,900 톤으로 설정되어 있다.
러시아 명태 TAC는 2007년 무렵부터 증가 추세를 이어가 2012년 이후 170만~180만톤에 머무르고 있다. 자원량은 최근 안정되어 러시아의 2018년, 2019년의 어획량도 약 170만톤에 달하고 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12월 1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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