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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ussian Fishery Company 명태 연육 생산 계획

Russian Fishery Company 명태 연육 생산 계획

내년 초부터 생산 예정


Russian Fishery Company(RFC)가 명태 연육 생산을 고려하고 있다.
RFC의 명태 연육 생산 움직임은 RFC를 러시아 부가가치 수산물 생산 순위에서 곧바로 상위권을 차지하게 하고 글로벌 연육 시장에서 주요 업체로 부상하게 할 수 있다.
RFC는 내년부터 새로운 제품의 생산을 시작될 계획이라고 알렸다. 하지만 계획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Kseniya Tsymbal 대변인은 『우리는 현재 명태 연육의 잠재적 구매자들과 대화중이며 나중에 더 자세한 내용을 알려줄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RFC의 부가가치 명태 생산 확대 전략은 선상에서 상당한 양의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공모선 건조로 힘을 받고 있다.
RFC는 러시아연방수산청과 신조선 10척을 국내 조선소에서 건조하며 그 대가로 투자 쿼터를 할당 받는 계약을 체결했다. 투자 쿼터 프로그램으로 지어지는 10척 외에 터키에서 한 척이 더 건조되고 있다.
RFC는『현재 회사 어선단의 제품(필렛, 다진 어육) 생산 능력은 총생산 어류의 30% 정도 이다』며 『어선 신조가 마무리되면 100% 선상에서 고차 가공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RFC의 첫 번째 신조 트롤선은 2021년에 시험 운항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2022년 어기에 동 선박에 첫 번째 투자 쿼터가 할당될 예정이다.
RFC의 올해 명태 TAC는 총 28만 3,800톤으로 세계에서 네 번째로 명태 쿼터를 많이 보유한 회사가 되었다. 올해 9개월 동안 동 회사의 명태 어획량은 23만 1,000톤을 초과하여 TAC의 80%를 달성했다.

* 기사 출처: IntraFish, 2020년 11월 1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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