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양산업협회:::

 

 

 

     지난호 보기

     

 

     검색하기

    

    

    

  

 월간지>  

 

 생선 급속 냉동에 위력, 코마 재팬 ‘미스트랄 KCF’

생선 급속 냉동에 위력, 코마 재팬 ‘미스트랄 KCF’

저온 급속 냉각, 냉장고



경쟁력 있는 수산 가공품을 생산하기 위해 생산 공정의 기계화는 중요도를 더하고 있다. 장비 및 자재에 의한 효율화를 진행하면 생산 비용 절감 뿐만 아니라 품질의 편차를 억제 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수산 가공을 도와주는 장비 및 자재를 소개한다.
급속 냉동 기계 제조업체인 프레임 재팬(후쿠시마 토시유키 사장)은 네덜란드에 본사를 둔 유럽 최고의 냉동기 메이커 'KOMA"사의 일본 법인이다.
주력기 중 하나인 저온 급속 냉각 냉장고 ‘미스트랄 KCF’는 소형 클래스 최강 능력인 냉각기 및 냉동고에서 수산물 등 식재료의 급속 냉각, 급속 동결에 위력을 발휘한다.
예를 들어 식재료 280kg을 90분 만에 90도에서 3도까지 냉각하고, 동결은 시간당 식재료 100kg을 25도에서 마이너스 7도까지 내릴 수 있다고 한다.
이 냉동고의 외부 치수는 폭 1660㎜, 깊이 1360㎜, 높이 2400mm다. 자리를 많이 차지하지 않아 소규모 수산가공장이나 주방 등에 적합하다고 한다. 이 회사는 냉동기, 냉동고를 폭넓게 구비하여 모든 기종에서 냉동실 내의 온도, 냉기 흐름, 습도가 뛰어난 균형을 이뤄 냉동 보관중인 식품이 건조되는 것을 최소화하고 냉동 제품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한다. 단열이 뛰어난 패널의 개발은 물론, 어떻게 낭비 없이 에너지를 상품 동결에 전할 것인지를 추구하고 있다.
 ▼ 프레임 재팬 (주) = 도쿄도 토쿄도 오타구 니시카마타 898 (전화) 03 · 5710 · 2701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11월 11일자



일본 북방 4개섬 조업 조건 올해 수준


러시아와 민간 2021년 어업 협상 타결
2021년 북방 섬 주변 수역에서 일본 어선의 조업 조건을 결정하는 러시아와의 민간 협상이 11월 25일 올해와 거의 같은 조건으로 타결되었다.
할당량은 명태, 임연수어가 올해와 같다. 문어는 3톤 감소했다. 일본 측이 지불하는 협력금은 2,130만 엔, 기자재 공여 비용 2,110만 엔도 같은 조건으로 되었다. 협상은 러시아 연방 수산청·러시아 연방 보안국과 11월 24일부터 웹 회의 형식으로 진행됐다. 일본 측은 홋카이도 수산회, 북방 4개 섬 주변 해역 조업 대책 협의회, 라우스 어협이 참석했다. 옵저버로 일본 수산청, 외무성, 홋카이도가 참여했다.조업 조건의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어업 종명 어획량, 조업 척수, 조업 기간 순)
▽ 명태 자망어업 = 912톤, 20척, 1월 1일~3월 15일 ▽ 임연수어 자망어업 = 1,060톤, 20척, 9월 16일~12월 31일 ▽ 문어 空釣漁業(공낚시어업) = 205톤, 8척, 1월 1~31일 및 10월 16일~12월 31일.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11월 27일자


   

 

(우:06775) 서울시 서초구 논현로 83(양재동) / T:02.589.1621~2 / F:02.589.1630~1 kosfa@kosfa.org
Coyright (c) 1999~2021 Kofa. All Rights Reserved. Visit: Total(20579446) Today(4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