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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10월 수산물 수입, 칠레 은연어 신물 지연 40% 감소

日 10월 수산물 수입, 칠레 은연어 신물 지연 40% 감소

살오징어 페루산 증가, 1만 톤 이상


일본 재무성이 발표한 무역 통계에 따르면 10월의 수산물 수입량(어패류 및 그 조제품, 어분·밀, 해조류)는 전년 동월 대비 6% 감소한 18만 8,690톤이었다. 선냉(鮮冷) 연어·송어가 칠레산 은연어의 대폭 감소 영향으로 9% 줄어든 1만 8,992톤으로 2개월 연속 전년을 밑돌았다.
선냉 참치는 냉 눈다랑어가 늘어나 6% 증가한 1만 5,925톤이었다. 오징어는 페루에서 반입이 늘어나 10% 증가한 1만 691톤으로 증가했다. 선냉 새우는 13% 감소한 1만 5,153톤이었다.
수입액은 10% 감소한 1,241억 6000만 엔이었다. 선냉 참치가 10% 감소, 선냉 연어·송어가 20% 감소했다. 선냉 새우가 20% 감소하고, 주요 어종은 일제히 줄었다.
연어·송어 수입량 가운데 냉동은 19% 감소한 1만 524톤, 신선·냉장은 8% 감소한 1,582톤이었다. 냉동 주력인 칠레 은연어는 41% 감소한 4,885톤에 그쳐 신물 반입 지연이 일어난 것으로 보인다. 금액은 58% 감소한 24억 2,500만 엔이고 평균 가격은 kg 당 496 엔으로 전월 대비 31 엔 하락했다. 홍연어는 14% 감소한 3,273톤이었다. 신선·냉장의 주력인 노르웨이 산 아틀란틱 연어는 8% 감소한 1,490톤이었다.
참치 수입량 가운데 냉동 눈다랑어는 51% 증가한 5,714톤으로 크게 증가했다. 주력인 대만산이 88% 증가, 중국산이 23% 증가로 일제히 웃돌았다. 냉동 황다랑어는 17% 감소한 3,058톤으로 주력인 대만산이 8% 감소했다. 날개다랑어는 14% 감소한 2,838톤, 냉동 가다랑어는 75% 감소한 903톤으로 함께 감소했다.
새우 수입량 중 남방계가 12% 감소한 1만 4,029톤, 조제품이 6% 감소한 5,741톤, 아마에비(단새우)계가 14% 감소한 989톤이었다. 남방계는 인도산이 7% 감소, 베트남산이 10% 감소로 일제히 전년 동월을 밑돌았다. 아르헨티나산도 29% 감소한 1,843톤에 그쳤다.
냉동 오징어 가운데 살오징어 계통은 16% 증가한 8,564톤이었다. 중국산이 30% 감소한 3,080톤 한편, 페루산이 3배인 3,470톤을 기록했다.
어묵의 총 수입 수량은 23% 감소한 1만 7,228톤, 금액은 33% 감소한 56억 300만 엔이었다.
B시즌 물 반입이 이루어지고 있는 명태는 28% 감소한 9,902톤으로 전월의 45%에 이어 낮은 수준이다. 실꼬리돔은 32% 감소한 1,090톤이었다.
문어는 전년 동월 대비 2.5배인 5,462톤. 냉동 대게는 3% 증가한 1,765톤이었다. 이 중 러시아산은 14% 증가했다. 전갱이는 18% 감소한 1,117톤, 고등어가 29% 증가한 1,150톤, 활 성게는 1% 증가한 1102톤이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11월 3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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