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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쯔네자와상사 ‘신형 생선회 슬라이서’

쯔네자와상사 ‘신형 생선회 슬라이서’

2.5mm까지 얇고 깨끗하게 생선회 가공 처리



수산 가공 기계 전문 제조업체인 쯔네자와상사의 '신형 생선회 슬라이서’는 시메사바(고등어를 크게 두 조각으로 내어 소금과 식초로 간한 것)와 돔, 방어, 참치, 문어, 오징어 등 다양한 어종에 대처할 수 있다. 기존 모델은 슬라이스 하는 어체의 두께가 3mm까지였지만 2.5 밀리까지 얇게 할 수 있도록 개선되었다. 필렛과 사쿠 상태까지 균일한 폭, 각도로 잘라 회를 마무리할 수 있으며, 사용자의 평가가 높다고 한다. 원료를 테이블 부분에 두는 것만으로 균일하게 자른 생선회가 완성된다. 어체의 두께(삭감 폭)와 절단 각도는 어태치먼트(조정 기구)의 교체로 간단하게 조정할 수 있고, 껍질이 붙어 있는 재료도 깔끔하게 완성된다. 슬라이스 후 회는 추출장치를 부착함으로써 회를 컨베이어에 올려 모양이 망가지지 않고 그대로 트레이 등으로 옮길 수 있다. 작업의 신속화 및 생력화로 연결된다고 하여 이용자들로부터 인기를 모으는 것 같다.
최근에는 어류 뿐만 아니라 육류도 깔끔하게 썰 수 있어 주목받고 있다. 쇠고기나 닭고기 등 이외에 구운 쇠고기 슬라이스까지 대응할 수 있다고 한다.
▼ (주)피시 커터 트네자와상사 = 미야기현 케센누마시 岩月長平 15의 2 (전화) 0226 · 27 · 4025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11월 17일자



日 아르헨티나 붉은 새우 반입 감소 전망


10월 수입 30% 감소, 1,800톤
양판점 루트에서의 판매가 주류 아르헨티나 붉은 새우(AR 깔깔새우)는 코로나 재난에서도 재고 소화가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한편 이번 어기 선동선 조업은 시작이 많이 지연되었기 때문에 조업 일수, 어획량 모두 감소했다.
각 상사들의 선박 냉동 제품 매입 금액은 전년을 밑돌고 있고, 일본 국내 반입량 감소는 확실하다고 상사 관계자들은 말했다. 전년 동기에 kg 당 800 엔 전후였던 일본 국내 가격은 1,000 엔 전후까지 상승했다. 사이즈에 관계없이 비싼 수준이다.
재무부 무역 통계에 따르면 10월 아르헨티나에서의 수입량은 전년 동월 대비 28.6% 감소한 1,843톤이다. 1~10월 누계로는 전년 동기의 80% 정도에 그친다. 조업 개시 지연에 따라 신물 반입도 늦어져 11월부터 순차적으로 공급하고 있다고 한다.
현지에서는 대폭적인 감산과 주요 소비국의 거래 강세로 신물 시작 시점을 최저가로 해서 계속 상승 기조라고 한다. 그 중에서도 스페인 등 유럽의 구매 의욕이 강하다. 유럽에서는 머리 달린 새우의 수량을 확보하기 위해 육동품을 머리 달린 그대로 사들이는 상황이라고 한다. 육동품은 머리 뗀 제품으로 일본에 스시 원료로 들어온다. 일본에서도 유럽과 같은 움직임이 나오면 머리 뗀 제품의 가격 상승을 초래할 것이다. 스시 제품 가격을 올리지 않을 수 없게 될 것이라고 상사 관계자는 보고 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11월 3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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