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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양업계-과학원 만나, 2020년 원양어업 논의

원양업계-과학원 만나, 2020년 원양어업 논의

1월 15일 협의회 개최, 정보 공유 및 현안 협의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이하 과학원), 원양업계, 우리 협회가 모여 지난 1월 15일에 우리 협회에서 ‘현장-연구(정책) 협업을 위한 업무협의회’를 가졌다.동 협의회는 원양업계와 과학원 간 소통 및 협업을 위한 만남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우리 협회와 국립수산과학원이 2018년부터 매년 초에 개최하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 우리 협회 및 업계는 전자조업보고시스템, 전자모니터링 시스템, 국제수산기구 대응 등 원양어업 현안 사항을 해양수산부 및 과학원과 공유하며 원활한 조업을 위해 필요한 사항들을 건의하고 함께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우리 협회 및 업계는 지속적으로 제기했던 ‘어종별 전재․양륙 중량 오차범위(선상 보고와 하역량 차이) 10% 준수 완화’에 대해 해양수산부 및 국립수산과학원에 어획물 총량으로 적용하도록 요청했다.
또한, 국제기구에서 옵서버 커버리지(승선률) 산정에 전자모니터링(EM) 시스템을 포함하는 조치가 채택되기 시작함에 따라 EM 시스템 개발과 관련 예산 확보를 요구했다.
EM은 선상에 설치한 비디오카메라로 어업 활동을 감시한 후 이를 분석하여 사람 대신 옵서버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이다.
이에 대해 과학원에서는 어종별 10% 오차허용의 문제점을 공동 인식하고 있어 주요 종 등 가능한 종은 적용하고 나머지는 총량으로 적용하는 개정안을 해양수산부 본부에 제안할 예정으로 개정 전까지 현재 법령을 준수할 것을 요청했고, EM 시스템에 대해서는 해양수산부 본부와 방향을 논의한 후 업계에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이날 회의에서는 2020년에 적용되는 국제수산기구 주요 보존조치의 교육, 국제옵서버 승선과 관련하여 선장 및 옵서버 교육, 과학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태평양 원양선망어업 어장예측 시스템 개발’ 등이 논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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