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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미주 참치 컨퍼런스 둘째 날

2020 미주 참치 컨퍼런스 둘째 날

2025년 참치산업의 미래에 대해 토론


2020 미주 참치 컨퍼런스의 둘째 날 토론은 ‘참치 산업이 어디로 향할 것인가’, ‘2025년 미래에는 어떻게 될 것인가’를 주제로 두고 활발한 토론이 이어졌다.
나우루 협정 당사국(PNA) 사무국의 상업 매니저인 Maurice Brownjohn은 참치 수요는 증가하는 반면 공급은 향후 5년간 PNA 수역에서 어선 조업 활동이 줄어들어 감소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아울러, 그는 PNA 국가들은 현재보다 많은 경제적 이득을 얻기 위해 참치 가공 산업에 더 많이 참여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스페인에 있는 어업분야 전자장비 제조회사인 Marine Instruments의 Gabriel Gomez 전무이사에 따르면 어군집어장치(FAD) 조업은 한계에 도달했지만 2025년까지 사라지지는 않을 것이며 참치 어업은 향후에 보다 나은 FAD 관리와 정보의 확산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한다.
또한, 어업국과 선주들이 스쿨 조업(FAD를 사용하지 않는 자유 유영 참치 조업) 시 경제적인 이익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연료와 항해·조업 시간을 절약하는 혁신이 필요하다. 혁신 중 하나는 부이가 연안으로 흐르지 않고 지정된 위치로 돌아오도록 하는 것이다.
그는 󰡔우리는 현재 부이가 연안으로 흐르는 것을 방지하고 재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 중에 있으며 아직 시험 단계이다󰡕고 말했다.
EuroFish의 Rick Heroux 업무최고책임자는『현재 동 산업에서 플레이어가 너무 많은 상황으로 통합을 예상한다󰡕고 말했다.

* 기사 출처: ATUNA, 2020년 2월 11일자



일본과 모로코 참치연승 어선 2020년 입어 조건 합의


입어 조건 전년과 같은 수준
일본과 모로코는 지난 2월 5일 일본 농수성에서 어업 협의를 갖고 양국 정부가 2020년 모로코 수역에서 조업하는 일본 참치 연승 어선의 조업 조건에 대해 합의했다. 조업 조건은 전년과 같은 수준으로 허가 척수 상한이 15척, 1 척당 연간 라이센스 비용은 4만 9,500 디르함 (약 56만 엔), 어선 1 척당 연간 입어료는 2,000 달러로 정해졌다.
양국은 일, 모로코 어업 협정에 따라 조업 조건을 결정하기 위한 동 협의를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일본 수산청에 따르면, 모로코 수역에서 조업하는 일본의 참치 연승 어선은 연간 2~3 척이라고 한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2월 1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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